[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 주간 MVP
★ 김신욱(울산)
FW
데얀(GS) 종료 직전 감각적인 왼발슛으로 팀의 6연승 고공행진을 견인. 1득점.
김신욱(울산) 머리, 발로 날카로운 득점본능 과시하며 팀의 8경기 무패행진 지원. 2득점.
MF
홍철(수원) 왼쪽 측면에서 과감하고 공격적인 플레이로 존재감 발휘. 1도움.
송진형(SK) 단비 같았던 알짜배기 두 방으로 팀의 무승 사슬을 끊어냄. 2득점.
이명주(포항) 중원에서 효과적인 공수조율은 물론 숨겨둔 공격 본능까지 과시.
이종호(전남) 저돌적인 플레이로 팀 패배 막아낸 천금과 같은 득점 폭발. 1득점.
DF
현영민(성남) 절묘한 공격가담 타이밍과 적극적인 협력 수비로 팀 승리 지원.
윌킨슨(전북) '닥공'의 시발점 역할과 함께 집중력 있는 헤딩슛으로 득점포. 1득점.
곽희주(수원) 투지 넘치는 플레이와 안정적인 수비리딩으로 팀 승리 지원.
박진포(성남) 과감하고 적극적인 공격 가담과 정확한 크로스로 팀 공격력 배가. 1도움.
GK
김승규(울산) 몸을 아끼지 않은 선방으로 상대 공격을 최소화하는데 기여. 2실점.
◇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팀
GS(10.124)
◇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 매치
인천유나이티드 2-3 FC GS
2013.08.10(토)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주심 최명용 부심 허창환 부심 장준모 대기심 이동준
출처 : 연맹










데얀 개죽쓰다가 마지막 골 하나넣은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