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이 공시생이라 공부하다가 밥먹고 잠깐 쉴때 앉아갖고 커피우유 마시면서
어플깔고 개발공에서 눈팅한지가 거의 한 2달 정도됬었는데요
축구의 대한 이야기가 재밌게 표현되었었고
이상하게 여기선 개랑개랑하면 별로 기분도 안나쁘고
이상하게 교복짤같은거 올리면 포돌이 댓글 올라가고
그냥 사람사는느낌이 물씬 나서 너무 좋았는데
에이 싸우지 맙시다 이제 ㅠ
신분이 공시생이라 공부하다가 밥먹고 잠깐 쉴때 앉아갖고 커피우유 마시면서
어플깔고 개발공에서 눈팅한지가 거의 한 2달 정도됬었는데요
축구의 대한 이야기가 재밌게 표현되었었고
이상하게 여기선 개랑개랑하면 별로 기분도 안나쁘고
이상하게 교복짤같은거 올리면 포돌이 댓글 올라가고
그냥 사람사는느낌이 물씬 나서 너무 좋았는데
에이 싸우지 맙시다 이제 ㅠ
나도 같은 심정임. 꼭 축구하는데 이렇게 구단탄생비화까지 알고 넘어가야 할정도로 심오한 세계인지 싶음.
일단 잠잠해질 때까지 시간이 필요할 거에요.
우리도 맘편히 축구만 생각하고 축구로만 보고 싶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