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포항 '깜짝이야' 쓰러진 박성호, 가슴 쓸어 내린 사연
풋볼리스트 | 김동환 | 입력 2013.08.12 07:49
다행히 박성호는 진단 결과 큰 부상이 아니었다. 잠시 두 발로 설 수 없었던 이유는 '혈(穴)'을 제대로 타격 당했기 때문이다. 포항 관계자는 "큰 고통을 호소했지만 시간이 흐른 후 회복됐다. 당장 경기를 소화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다"며 "정말 걱정이 컸다"고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newsid=20130812074904466
하마터면 내공이 역류해서 주화입마 될 뻔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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