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유나이티드 이천수(32)가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2라운드 인천-서울 경기에서 전반 20분 설기현(34·인천)의 골을 어시스트하며 1도움을 추가, 30골-30도움을 달성했다.
2002년 울산현대에서 프로로 데뷔한 이천수는 올해까지 총 8시즌(02,03,05-09,13)을 K리그에서 뛰며 123경기에 나서 42골 30도움을 올렸다.
30-30 달성은 K리그 통산 32번째다.
출처 : 연맹
인천유나이티드 이천수(32)가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2라운드 인천-서울 경기에서 전반 20분 설기현(34·인천)의 골을 어시스트하며 1도움을 추가, 30골-30도움을 달성했다.
2002년 울산현대에서 프로로 데뷔한 이천수는 올해까지 총 8시즌(02,03,05-09,13)을 K리그에서 뛰며 123경기에 나서 42골 30도움을 올렸다.
30-30 달성은 K리그 통산 32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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