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만취한 어떤 어르신이 울산 벤치 바로 뒤에서
김호곤감독 욕을 하자, 울산 수코님이 말려보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러자 수코님이 인유구단직원에게 항의했고,
인유 경호원에 의해 강제이동 되셨습니다..
2. 울산의 팀닥터가 경기 플레이 도중
울산 골대뒤로 2번 왕복한 사실이 알려져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경기 플레이 도중, 그것도 선수가 부상으로 누우있는상황도 아니었던 상황이라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데요, 이에 W석관중들의 강한 항의로 인해
류희선 대기심이 그제서야 못가게 말리시네요!
3. 경기 종료후에 WPM구역에 난입하여 구단에게 항의하던 한 인천 서포터가
구단직원에게 개무시를 당하는 상황이 연출 되었습니다.
그러자 주변에 있던 다른 서포터들이 함께 항의 했지만,
역시 받아들여지지 않았는데요..
홍보팀 1년차 모대리님께서는
"연맹에 가서 따지세요, 우리한테 말하시면 뭘 어쩌라고요?"
라고 말해 인천 서포터의 분노를 사고야 말았는데요..
대책마련이 시급해 보입니다.









그 팀닥터 가는거보고 읭?... 왜저래?... 이랬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