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정동진독립영화제 갔다 왔는데 설국영화, 더 테러만큼 재밌는 영화들이 있다는 ㅋㅋㅋㅋㅋ 4교시 체육시간이라는 영화는 빵셔틀과 오덕이 일찐 도시락을 원상복구 시키는건데 그 과정이 대장금 뺨침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녀의 연기라는 영화는 26분인데 공효진의 독백 연기와 판소리가 일품이었다는 ㄷㄷㄷ 그리고 공블리 특유의 매력도 영화에 나온다는~~~ ^.^ 천사가 되려면이라는 작품은 장애인분들과 우리 동아리 합작이다. 다시 봐도 뭉클... 당신이 버린 개에 관한 이야기는 유기견 자몽이를 위해 부부 애니메이터분들이 만든 애니메이션... 버려진 개의 모습을 잘 담았다는..... 마지막으로 꾸구리라는 작품은 96분 긴 장편영화. 주인공이 나같다. (물론 좋아하는 친한 후배 여배우에게 느닷없이 뽀뽀하지는 않지만;;;) 그리고 거기에서 나오는 명대사!!! 연기에는 진정성이 있어야돼 너의 연기는 가짜라고!!!!! 크~~~ 멋지다!!!!!!!!!! 그리고 주인공 컨셉도 잘 잡고 너무 좋았다. 오늘도 달려야 하나~~~?










정동진독립영화제 다녀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