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정말 재미없었다.
하정우 원맨쇼로 유지되는 영화? 정도로 생각됨.
무엇보다도 영화가 좀 사회에 대해 냉소적인 시선을 가득 담고 있어서인지 보기 불편했음.
난 차라리 건조한 느낌으로 보여주는 영화를 더 좋아함..
미드로 치면 더 와이어같은 방식이 더 좋음.
그래도 가장 감명깊었던 점은
딜 하나에 목숨도 왔다갔다 하고 ㅋ
부와 명예도 왔다갔다함.
한국 사회에서 딜이 갖는 의미를 조명한 영화.
사실 테러나 테러범과의 상대보다는 그게 더 재밌었음
명언 : 시청률 78% 찍었대, 나 퇴근한다










아 시발 지금 이거 보고왔는데 하정우는 시나리오 보는 눈이 병신인가 이딴걸 찍고 앉아있게.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뭔데? 썩은놈들 잘 돌아간다?? 엥간하면 영화보고 욕 안하는데 부러진화살 이후로 병신같은 영화 하나 추가요

명언은 진짜.... 나도 모르게 영화관 안에서 쌍욕 뱉을 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