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당시만 해도 닭이 북패륜한테 맨날 쳐맞고 다니던 시절이었고
나야 뭐 '북패륜이 이기겠지 뭐' 했는데
어라 카라가 안다고? 어머 이건 가야해!
...........해서 갔더니 정말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몰려왔다.
나는 당시 개축갤 시절이라 개축갤 멤버들을 전에 만나서 짜장면을 먹엇던가... 쨌든 밥 먹고 들어갔다.
물론 수원 팬들에겐 "경기는 포기하세요 1-4 패니까 그냥 저처럼 카라나 보시죠 ㅇㅇ" 라고 했다.
마침 "유일하게 알고지내는 - 팔로우도 안하고 심지어 카톡 친구 신청도 안 받아주고있지만 그래도 보면 인사는 하는" GS 형님께 (학교 선배임 ㅇㅇ) 덕담을 건냈다.
"승리 미리 축하드립니다 4-1로 이길거같은데"
그리고 다카하라가 두 골을 꽂아넣으면서 닭장은 축제 분위기.
그 북패빠 형님 개축갤에 댓글로였나 "울산이야를 죽이고싶었다" 라고...............................
근데 이거 고맙단 닭빠는 없고 맨날 내가 말만하면 진다고 투덜대기나 함.
이거 이후 아직 닭이 북패에게 진 적이 없잖아!!!!!!!!!!!!!!!!!!!
덧. 이새키는 개패전이 계속되는 한 영원히 레전드.
하프타임 프리티걸 출 때 춤 따라 춤.
심지어 비바에도 나왔는데 개축갤에 누가 "어 쟤 내 친구 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지는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