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역하는 68년생 팬텀(Phantom)
연합뉴스 입력 2013.08.01 15:48

40년 넘게 창공을 누빈 공군 제17전투비행단의 F-4E 팬텀 전투기가 마지막 비행임무를 마치고 1일 트레일러에 실려 옮겨지고 있다. 이 전투기는 공군 교육사령부 기술학교에 보내져 정비사 교육 실습장비로 활용될 예정이다. 2013.8.1 < < 공군 > >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newsview?newsid=20130801154811142
할부지네 할부지;; 저걸 지금까지 굴린 우리 공군도 정말 ㄷㄷ해










진짜 오래도 썼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