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집중]'1조클럽' 진입 3분기 연속 좌절한 포스코.. "아 옛날이여.."
【서울=뉴시스】정옥주 기자 = 포스코가 분기 영업이익 '1조 클럽' 재진입에 또 다시 실패했다. 3분기 연속 좌절이다.
지난 25일 포스코가 발표한 실적자료에 따르면 포스코는 올 2분기 국내·외 자회사 실적을 포함한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15조6030억원, 영업이익 9030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영업이익이 무려 30.5%나 줄어들었다.
영업이익률은 5.8%로 전분기 4.9%보다는 개선됐지만 여전히 한 자릿수 수준이다.
기사에 보면.. 2000년대 포스코 영업이익이 최대였다가..
2009년부터 급락해서 2011년 부터 한자리수 영업이익률이라는데...
황감독은 참.. 운도 지리리 없었구먼...
그나저나.. 2009년 마치고.. 모따, 알미르, 설기현 데리고 오고 대대적인 스틸야드 공사했던게..
2005~ 2008년 영업이익이 계속 좋아서 배풀돈이 좀 있었나 보구먼...









철강경기 회복이 여엉 쉽지가 않네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