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20R] 김학범 감독, "우리 스스로 자멸한 경기"
인터풋볼 | 이현민 | 입력 2013.07.31 21:56
경기 후 김학범 감독은 "무더위로 인해 선수들의 집중력이 떨어졌다. 여기에 전반 중반 내리 두 골을 허용하면서 페이스가 급격히 무너졌다"면서 "솔직히 우리가 자멸한 경기다. 포항의 승리를 축하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newsid=20130731215606375
무엇이 문제인지 알고, 깨끗하게 인정한다. 그리고 다음을 준비한다.









ㅠㅠ매일준비만 하는거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