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즐거워 미칠 것 같겠지만은 꼭 그렇지만은 않다.
강팀 상대 승리는 마치 서프라이즈 선물과 같다.
'이게 뭐지? 이걸 왜 주지? 이걸 왜 지금 줘? ㅋㅋㅋ 나중에 영수증 청구하는 거 아냐?'
라는 생각이 듬과 동시에 왠지 모를 불안감에 시달린다. 믿기지가 않거든..
그날 밤 꿈에 연맹 공시 떠서 몰수패를 준다던가 하는 꿈을 꾸지 않나....(실제로 이번 시즌 수원전 이후 꿈에서 등장)
걍 기쁘다기보다는 얼떨떨하다... 그런 거다..
막 즐거워 미칠 것 같겠지만은 꼭 그렇지만은 않다.
강팀 상대 승리는 마치 서프라이즈 선물과 같다.
'이게 뭐지? 이걸 왜 주지? 이걸 왜 지금 줘? ㅋㅋㅋ 나중에 영수증 청구하는 거 아냐?'
라는 생각이 듬과 동시에 왠지 모를 불안감에 시달린다. 믿기지가 않거든..
그날 밤 꿈에 연맹 공시 떠서 몰수패를 준다던가 하는 꿈을 꾸지 않나....(실제로 이번 시즌 수원전 이후 꿈에서 등장)
걍 기쁘다기보다는 얼떨떨하다... 그런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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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팀이건, 강팀이건 우리는 승리 자체가 ㅠ ㅠ 이기는게 더 신기한 건가?그당시 경기기록인데 전북이 이당시 수비가 그렇게 단단하지는 못했던듯 ㅇㅇ
사실 이 경기 외에도 2011년 이전에는 서로 홈에서는 못 이기면서 원정 가서는 잘 싸우는 걸로 유명한 관계였다는.. ㅋㅋ 동국이형도 골 못 넣고 ㅋㅋ
11년으로 수정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