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오해하는게, 하대성이 국대에만 오면 못한다고들 얘기하는데,
하대성은 북패에서의 모습도 사실 두드러지지 못해
오늘도 여지없이
수비할 땐 너무 급하거나 너무 거칠고
공격할 땐 침착하지 못하고 패스 미스가 너무 많음
싸줄에 보면 북패빠들이 하대성이 대체 뭘 못했냐며 쉴드를 쳐대고 있던데
그건 (니네) 고요한이 너무 ㅄ같이 못해서 하대성이 덜 두드러졌기 때문이지
오늘 워스트 3인방 중에 하나로 미련없이 꼽을 수 있을 것 같음.
하대성은 절대 기성용 대체자가 될 수 없고
아무래도 mb는 기성용을 다시 불러다 쓸거 같긴 하니까
국대 중앙미들에 대한 걱정은 그냥 버리는 게 좋을 것 같음
다시 불러온 기성용이 브라질에서 자살골이라도 넣길 기원해야지 ㅋㅋ









뼈사람 뼈느님 시절엔 비교가 안되지... 내말은 뼈기준으로 봐야 한다는거. 물론 하대성이 수비진을 꽉채우는 선수는 아닌데 공격이든 수비든 유효한 장면만 보면 우리 쪽으로 흐름을 가져오는 선수임... 예측력이나 설계력? 그런게 센스있어. 공은 잘 못차지만 동선이나 위치선정은 키보다 훨 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