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워서 가는 고속버스, 내년 초 시범운행
조선비즈 변기성 기자 입력 2013.07.28 19:34

운영위에서는 버스 운임과 좌석 수 등 세부적인 사항에 대해 여러 시안을 놓고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진다. 예를 들어 견본차량 중 하나는 2개열 18좌석로 제작돼 현재 운행 중인 우등고속버스인 3개열 28석보다 1인당 사용 공간이 대폭 넓어졌다. 이에 따라 등받이도 기존 우등석(128도) 보다 누운 자세에 가깝게 140도까지 젖힐 수 있다.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newsview?newsid=20130728193407579
코 고는 사람만 없으면 완전 편하겠다 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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