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야드 넷 steelyard.net에 가보니 흥미로운 자료가 있네요.
한국 선수 기준으로.. 이적선수 첫시즌 기록..
공격포인트
1. 우성용 23개 - 2003 - PK 5골
2. 박성호 17개 - 2012
3. 고기구 12개 - 2006
4. 고정운 11개 - 1998
5. 설XX 10개 - 2010
득점
1. 우성용 15골 - 2003 - PK 5골.
2. 고기구 9골 - 2006 -
3. 박성호 9골 - 2012
4. 설어쩌구 7골 - 2010
5. 이광재 7골 - 2007
도움
1. 박성호 8개 - 2012
2. 우성용 8개 - 2003
3. 고정운 6개 - 1998
4. 손형선 4개 - 1990
5. 설........3개 - 2010.
이적한 선수의 첫해의 공격포인트 기록인데..
우성용이 2003 공격포인트 23개. 15골 도움 8개로 월등히 앞서는데.. PK 5골이 빼면..
공격포인트 17개, 9득점 8도움의 박성호가.. 역대 랭킹 2위라니. ㅎㅎㅎ
작년에 박성호 못한다고 까면 되는게 아니었네... 비록 경기수가 많다는 점이 있지만..
외국인 공격수를 제외하고 이적 첫해 박성호의 활약은 깔게 아니었군.









조바한전 아직도 생각남ㅋㅋㅋ

뭐 당사자가 아닌 입장에서 설은 기록만 보면 포항시절이 가장 스탯이 좋았고 그 시즌 스탯도 나름 준수한 편으로 보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