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조작 선처논란] K리그 감독들, "선처는 시기상조..돌아오면 영입 가능'
풋볼리스트 | 정다워 | 입력 2013.07.25 17:02
▲ 익명의 D감독
나쁜 전례를 남겨선 안 되는 일이다. 2년이라는 자숙 기간 뒤 풀어준다면 앞으로도 동일하게 적용되어야 한다. 만일 재발한다면 그 시간만 견디고 자숙하면 다시 돌아올 수 있다는 그릇된 희망을 심어주는 셈이다. 승부조작을 한다는 건 선수생명을 걸고 한다는 위험성을 확실히 인식시켜줘야 한다. 생활고 얘기하는데 번외지명으로 K리그 들어온 선수들이 더 심각한 생활고에 시달린다. 말이 안되는 변명이다.
Q. 승부조작에 가담했던 선수라도 징계가 풀리면 영입할 생각이 있나?"(단호히) 안 쓴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newsid=20130725170207175
아무리 봐도 내가 가져온 부분은 말투가 확실히 학범슨 ㅇㅇ









내생각에 조작범 받아주는 감독들이나 구단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