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진지하다 진지하니 궁서체...로 갈려했는데 궁서체가 없네. 하여튼.
친한 여사친의 친구로 만났는데 내가 우연히 그 여자애 알바하는데 가게 되면서 조금씩 친해졌거든?
그래서 어찌저찌해서 페북 친구도 맺게 됐는데...문제는 이 페북에서.
처음에는 내가 쓰는글에 그 애가 좋아요도 자주 눌러주고 댓글도 많이 써주고 나도 반대로 그렇게 해줬지 ㅇㅇ
그렇게 한 몇 주 갔는데 내가 처음으로 선톡을 했어. 근데 영 반응이 시원치 않음. 뭘 하고 있다면서 단답을 몇번 툭툭 던지더라.
그래서 나도 대충 아 지금 귀찮나 보다 눈치를 까고 그냥 하고있는 일 하라면서 그냥 나왔음
근데 그 일 이후로...내가 개 쓰는 글에 좋아요도 눌러주고 댓글 달아줘도
리리플도 다른 사람 댓글엔 해주면서 내 댓글엔 별로 안달아주고, 그저껜가는 내가 쓴 댓글이 달린 글을 지우기도 했음...
아 SNS가 뭐라고 이런거에 신경을 쓰는지 ㅜㅜㅜㅜㅜㅜㅜ 존나 한심해보임
쨌든 통달한 개발공러들의 조언을 기다릴게 아 씨 ㅜㅜㅜㅜ










나도 그런걸로 고민한적 있었는데 그냥 혼자 쑈한거였어. 딱히 대놓고 찝적거린거 아니면 보통 그렇더라. 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