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풀렸던 경우는 제외하고 (근데 얘들은 대부분 군대가있지? 파주에 조작범 3인방같이)
이번에 징계 경감되는 조작범들.
축협에서 아직 승인 안난 상태고 아까 기사에선 풀어도 동아시아컵 이후에 푼다고 했는데 동아시아컵은 7월 28일
그리고 여름 추가 등록 기간도 7월 28일까지인데 28일이 휴일이니 29일
일단 시기적으로는 이번 여름에는 못들어온다.
유일하게 들어올 방법이 있다면 조작 이후에 '방출'처리가 아닌 '임의탈퇴'된 케이스. 임의탈퇴는 시즌 중에도 풀 수 있고 임의탈퇴 거는 순간 계약이 정지된 상태이기 때문에 남은 계약기간 그대로 적용되서 등록. (그래서 작년에 전남 강등권 갔을때 이천수 얘기가 나왔었지)
제일 악질인 최성국이는 임의탈퇴가 아니라고 했으니 이번엔 못들어오는거 사실상 확정.
다만 이러면 겨울을 노릴텐데 그때가면 복귀 불가 여론이 약해지지 않을까 걱정된다.









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