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추천은 작년 말부터 계속 받았는데, 그 놈의 귀차니즘 덕분에 이제서야 가입합니다.
홈 경기장으로부터 11,000 km 떨어지는 곳에 사는 (무늬만) 경남 서포터입니다.
짹짹이는 복귀했고, 답답한 집단은 이제 탈출하려는 마당에 좋은 무대가 있어 다행이네요.
모두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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