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원톱은 아니었지만 투톱에서 활약이 나쁘지 않았거든
적어도 경쟁력이 떨어진 측면에 뛰는것 보다는 낫다고 생각하는데...
과거에 원톱은 아니었지만 투톱에서 활약이 나쁘지 않았거든
적어도 경쟁력이 떨어진 측면에 뛰는것 보다는 낫다고 생각하는데...
섀도에서 뛰는거 말이야?
어제 김동섭이 뛰었던 자리에... 등지는 플레이나 키핑이 좋아서 적응만 한다면 가능성이 있어보이지
ㅠㅠㅠㅠㅠㅠㅠ아냐아냐 염키는 윙에서 가장 빛나 측면에서 뛰고 경기중에 스위칭 하는정도가 좋을듯!!! ㅎㅎㅎㅎ
꼭 고정시켜서 뛰는게 아닌 상황에 따라 측면으로 나와서 뛰는걸 생각해서 말한거지 지동원처럼...
어제처럼 왼쪽에서만 뛰는거보다는 훨씬 나을듯.
수원에서도 좌우에 홍철-서정진 두고 염기훈을 가운데에 썼으면 좋겠다.
정대세 바로 아래쪽이나.....
망함
무리데스;;
무리야
뭔소리야...왜 다들 무리라는거지? 이미 허정무 시절 남아공 월드컵 직전 에콰도르 평가전때도 그런 식으로 허정무가 염기훈을 테스트 해봤었는데. 다들 영 보는 눈이 부족함. 염기훈이가 의외로 포스트플레이 능력이 뛰어남. 공중볼 경합도 예상외로 잘해주고 (사실 한국에서 의외로 헤딩볼 겁나 잘따내는 2명이 있는데 한명이 이청용이고 나머지 한명이 바로 이 염기훈임) 볼을 키핑하면서 비벼주는 능력도 뛰어남. 거기에 왼발잡이 메리트는 말할것도 없고.. 내가 이충성이 일본에 뺏긴게 두고두고 아쉬운게 바로 이충성이가 왼발잡이 스트라이커 라는 점인데, 그런 부분에서 염기훈이는 아주 이상적인 조건들을 갖고 있음. 그리고 웨이트하면서 몸을 불리는 바람에 느려터진 템포라는 단점을 가졌기에 이제 사이드 어택에서 염기훈은 메리트가 없음. 김보경도 몸 불린후 템포 느려터지게 변해버려서 이제 더이상 사이드 어택으로는 매력이 없게 되었지.. 참 또 예전에 한창 했던것 처럼 주입식으로 누누히 세뇌를 시켜놔야 애들 축구보는 눈들이 좀더 트일려나 / 그리고 내가 지난번에 풀백 염기훈얘기를 한것도, 그날 보니 댓글들에 수비력이 안좋아서 안된다라는데 웃기지들 마라. 염기훈이가 사이드에서 수비가담을 얼마나 잘해주는 선수인데. 그 피지컬에 그 정교한 왼발이면 오히려 풀백이 더 나을런지도 모른다. 암튼 더이상 윙포워드, 윙어는 절대 아니다. 템포가 느려서. 욕만 쳐먹을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