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서 스테보 보스나가 나갔고
전북에서 에닝요가 나간다고 하지.
근데 이게 연맹의 연봉공개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많아?
난 아니라고 본다.
솔직히 스테보 보스나 에닝요 모두 전성기는 지난 선수들이고 말년에 돈바짝 벌고 나간다고 이적요청하면 구단에서 뭘 어떻게 잡아
연봉공개를 안했더라도 나갈 선수들이었어. 자 그러니 우리는 빨리 번즈를 처리하자
세월이 지나 자연스럽게 세대교체를 해야하는 시점인데, 좋은가격에 정리하는게 당연하지.
물론 팬들입장에서는 구단에 헌신했던바를 인정해서 레전드급 대우해달라고하는건데,
이게 솔직히 자진 연봉삭감이 아닌 한은 고급잉여를 데리고 있는건데 쉽지 않은거지.
안그래?
막말로 에닝요 올해 못팔면 내년부터는 20억은 커녕 사갈사람도 없을걸. 전북에서 줘야하는 연봉은 10억수준일거고.
이건 연봉공개 정책이 아니어도 정리했을거야. 번즈야 너 나가라고
연맹의 연봉공개 정책을 지지하지는 않지만 그렇게 호들갑 떨일인가 생각해본다.
어차피 기업구단은 쓰지말래도 돈 써 -_-
P.S 전북느님들 올해 3명 조공했으니 당분간은 우리애들 데려가지말아주세요 ㅠㅠ 데려가시려면 번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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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우연히 겹치는건데 제3자들이 설레발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