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엔 엄마랑 같이 감자볶음
오늘 저녁은 카레(감자 대량 투하)
앞으로 스플릿 이전까진 강원전이 없는데
나는 어찌하여 감자를 먹고 있는가
그건 사실 감자가 맛있어서지
사실 칼질 못해서 손도 다칠 뻔했다는 건 함정
개발공러 중에 칼질 잘 하는 사람 노하우 좀
엄마도 칼질은 영...ㅠㅠㅠㅠ
오늘 아침엔 엄마랑 같이 감자볶음
오늘 저녁은 카레(감자 대량 투하)
앞으로 스플릿 이전까진 강원전이 없는데
나는 어찌하여 감자를 먹고 있는가
그건 사실 감자가 맛있어서지
사실 칼질 못해서 손도 다칠 뻔했다는 건 함정
개발공러 중에 칼질 잘 하는 사람 노하우 좀
엄마도 칼질은 영...ㅠㅠㅠㅠ
손 안 다치려면 손가락을 오므리는 고양이 손으로 재료를 고정시키고(?) 썰어야 한다는 것밖에는...
헐 대체 어떻게 썰었길래...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