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정하고 만들어서 이정도인데 갑자기 메인스폰서로 들어간 대우조선 홈킷은 선방이네 ㅇㅇ



작정하고 만들어서 이정도인데 갑자기 메인스폰서로 들어간 대우조선 홈킷은 선방이네 ㅇㅇ
요란하네 ㅇㅇ.. 요새 워리어가 갑자기 떠오른다던데..
이게 뭐야ㅋㅋㅋㅋㅋ
아 검은색도 좋고 보라색도 좋은데... 그래 일단 이 두개 적절히 섞고... 흠... 뭔가 포인트가 없네.... 그래 흰색 무난하니까 상의에 흰색 좀 넣고 바지는 흰색가자!........아 근데 어떻게 조합하지... 스트라이프는 흔한데... 그래 위에 하나 아래 두개로 하자!...아 색 배치는 괜찮은데 팔이 너무 까맣기만하니까 허전하네... 그래 흰보 한쪽씩 넣고.... 색 나뉘는 부분이 너무 튀니까 시선을 좀 분산시켜야겠는데... 그래! 체크무늬 비슷하게 이렇게.....됐다!.....아 그래도 유니폼 하면 역시 스트라이픈데... 바지에 스트라이프는 욕먹겠고... 그래 양말에 스트라이프는 뭐라 안하겠지... 흠... 얼룩말같네... 한쪽양말은 보라색해서 나 얼룩말따라한거 아님. 해줘야겠다.... 자... 흠... 그래 좀 고급스러워보이게 엠블럼이랑 메인스폰은 금색으로 하고.... 완성! 데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