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칼럼 몇개 올라오니 아주 리플로 똥들싸고 앉았네
가장 어이없는건
뻥축구는 후진축구고
패스축구만이 아름답다고 찬양하는데
난 그렇게 생각해
우리선수들에게 최적화되고 가장 파괴력 있는 전술이 가장 좋은전술이지
물론 시대의 흐름에 따라 전술 트랜드라는것은 있기 마련이지만
왜 이딴거가지고 싸우는거냐? 이해가 안되네....
뻥축이든 티키타카든 뭐가됐든 우리애들에게 최적화되서 상대방을 파괴하는 전술이 짱인거 아닌감?
인터넷에 칼럼 몇개 올라오니 아주 리플로 똥들싸고 앉았네
가장 어이없는건
뻥축구는 후진축구고
패스축구만이 아름답다고 찬양하는데
난 그렇게 생각해
우리선수들에게 최적화되고 가장 파괴력 있는 전술이 가장 좋은전술이지
물론 시대의 흐름에 따라 전술 트랜드라는것은 있기 마련이지만
왜 이딴거가지고 싸우는거냐? 이해가 안되네....
뻥축이든 티키타카든 뭐가됐든 우리애들에게 최적화되서 상대방을 파괴하는 전술이 짱인거 아닌감?
일단 위닝이나 피파가 타겟 노리는 뻥축하기엔 한계가 있다 보니깐...일단 타겟 스트라이커 머리 맞추는 것도 힘들어
거기에 컨셉이 11 인천이었으니 센터백하고 빼면 180 이상은 카파제 하나뿐(..) 그 당시엔 한교원 유준수는 서브에 놓고 돌렸고
왠지 지금 인천처럼 측면에서 확확 파고들어줘야겠는데;;;;
이재권 바이야 더블 볼란치에 카파제 정혁이 양 윙이고 박준태가 공미 내지는 쉐도우 자리에.. (정혁 박준태는 서로 맞바뀐게 함정)
뻥축구도 제대로 쓰면 무서운건데.ㅋ
제대로 쓰면의 전제조건이 좀 의외로 까다로워서 그렇지...
그게 바로 베컴 - 오웬(반니) 이 라인 ㄷㄷㄷ
그리고 잉글랜드가 못해서 뻥축구로 별명이 붙은거아닌가?ㅋㅋ
잉글랜드 뻥축이 '뻥글랜드' 별명 붙은 건 내 생각이긴 한데
잉글랜드 고질적인 문제점이 확실한 스트라이커가 없단 거잖아 그래서 아무리 좋게 뻥 차줘도 득점으로 연결 못 지으니 뻥글랜드라고 놀림 받는 거지 뭐 (솔까 잉글랜드 수비나 미들은 어디나 뒤쳐지지 않잖아?)
그리고 잉글랜드 자체가 전술 발전 이런 건 다른 나라보다 늦거나 뒤쳐진다고 하더라고 이 점도 작용하는 듯
잉글랜드 뻥축은 크로스+장신스트라이커라기엔 좀 캐릭터가 다르다고 해야하나. 오웬 같이 발을 앞세우는 '스프린터'형 공격수에게 롱패스를 질러주는 플레이가 많았으니 ㅇㅇ.. 물론 오웬과 함께 그런 유형의 공격수는 종말...원래 뻥축 자체가 키 큰 애 세워놓고 머리만 노리는 축구가 아니니깐 ㅇㅇ
어떻게보면 그게 정말 효율적인 축구이긴 한데 ㅇㅇ..
뻥축구 비난론은 뭐 예전부터 있어와서 ㅋㅋㅋ 그러려니함. 특히 바르셀로나가 딩요시절 패스축구의 진수라는 타이틀을 달면서 더 심해졌던걸로 기억함. 그리고 매년 k리그 재미없다!라는 주장에 꼭 나오는게 뻥축구라 재미없다는 것이었지.
그리고 패스축구만이 답이 아닌 건 챔스랑 컨페더 컵에서 다 드러났구만 ㅋㅋㅋㅋ
저런 애들 대부분이 축구를 게임으로만 접해봐서 그런 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