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겁하긴하짘ㅋㅋ
전문 보면 저런 말 한 적이 없네..ㅋㅋㅋ
그런거면 다행이다 ㅋㅋ
언론 장난질 계속 당하면서 이미지 나빠지는데
이럴꺼면 아예 인터뷰도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제발
뭐... 그렇다고 박주영처럼 모든 걸 피해다니는 것도...
대답할 수 없는 질문을 던져놓고, 거기에 대해 대답할 수가 없으니 질문과는 거리를 둔 답변을 하는데
그걸 질문과 상관있는 것처럼 만들어놓으니까..
"그냥 불만이 있으면 찾아오는게 좋다"라는 정도인데.. 어디서 비겁하다는 표현을 찾아낸건지 알수가없네 ㅇㅇ..
기자회견은 정공법이잖아 ㅋㅋ 뒷담화는 기성용이 SNS에서 한 게 뒷담화지.. 그건 unofficial이니까.
이럴떄는 SNS가 사적인 공간이 되네 ㅋㅋ
평소에는 SNS가 남들이 다 볼 수 있는 개방적인 공간이라
언론이랑 다를 것 없다면서 까더니 (님이 깐다는 소리 ㄴㄴ)
그리고 기레기도 사실 뒷담화는 아니지 SNS가지고 주어생략하면서 장난질을 한거지 ㅋㅋ
트위터 개방된 공간인거 맞어.. 그런데 개방된 공간인것과 공식적인것은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다르지
근데 개방된 공간이긴 하지만 사적인 공간이기도 한 트위터에서 남을 욕하는거나
공식적인 인터뷰 기사에서 대놓고 아들뻘 되는 선수 비난하는거나 둘다 누가 더 잘 난건지 모르겠는데?
물론 최강희 감독이 그런 말 한게 아니라 언론사가 장난질 친거니 이 게임은 기레기만 ㄳㄲ 되는 시나리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