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 초 최진한 감독의 부진(?)에는 이병근 수코의 부재도 있다!! 생각..
이전에 글을 싸지르면서 재계약 문제나 전훈 등등 최진함 감독 위주의 시즌 준비 문제점에 대해쓰기도했지만..
전술적인 문제(단단하던 경남의 중원의 부진과 급격히 무너진 사이드 수비)에서는 특히 병근 코치 부재가 있는거같아.
정다훤-김용찬은 아마추어보다 못한 폼을 보이고 최영준(은 약간 슬로스타터지만) 현재까지 정상폼을 찾지못하고있지.
강민혁 역시 부상이 좀 있었지만 작년만 못하고..
(진짜 스레텐빨로 버텼네)
결국 우리는 공수 밸런스가 깨지고 걍 90분내내 꽁~~한 축구를 하면서 6무..하하
이용래가 수원을 가고도 본인이 힘들에 병근 코치에게 전화하며 조언을 구했던거도 생각하면 ㅇㅇ..
평소 연습경기나 훈련장을 잘 찾지않는 입장이지만..
또 기억에 남는 이병근 수코는 90분 경기내내 터치라인에 서서 선수들 독려하고 문제점 짚어주면서 경기를 풀어나가려고 애쓰던 사람이였음.
(올해 경남 벤치에선 그런 모습이 뜸했고 최진한 감독도 외로워보이기도했..)
대기심들의 저승사자라 불리던 최진한 감독못지않게 그의 옆에서 대기심을 괴롭히기도했고 적재적소에 뛰쳐나가며 흐름을 바로잡기도..
쨋건 수원은 봉잡은거.
경남 시절 조광래 감독아래 스카우터로 시작해 코치 승진 최진한 감독 시절엔 최감독(P급 라이센스 지도자님임 헠헠)뿐만 아니라 김판곤 코치에게도 배우고.. 수석코치까지 딱 3년 걸린 양반..그것도 나름 내노라하는 조광래-최진한 아래에서
서정원 감독이 잘만활용한다면 박건하 안불러도뎌 ㅇㅇ..
이전에 글을 싸지르면서 재계약 문제나 전훈 등등 최진함 감독 위주의 시즌 준비 문제점에 대해쓰기도했지만..
전술적인 문제(단단하던 경남의 중원의 부진과 급격히 무너진 사이드 수비)에서는 특히 병근 코치 부재가 있는거같아.
정다훤-김용찬은 아마추어보다 못한 폼을 보이고 최영준(은 약간 슬로스타터지만) 현재까지 정상폼을 찾지못하고있지.
강민혁 역시 부상이 좀 있었지만 작년만 못하고..
(진짜 스레텐빨로 버텼네)
결국 우리는 공수 밸런스가 깨지고 걍 90분내내 꽁~~한 축구를 하면서 6무..하하
이용래가 수원을 가고도 본인이 힘들에 병근 코치에게 전화하며 조언을 구했던거도 생각하면 ㅇㅇ..
평소 연습경기나 훈련장을 잘 찾지않는 입장이지만..
또 기억에 남는 이병근 수코는 90분 경기내내 터치라인에 서서 선수들 독려하고 문제점 짚어주면서 경기를 풀어나가려고 애쓰던 사람이였음.
(올해 경남 벤치에선 그런 모습이 뜸했고 최진한 감독도 외로워보이기도했..)
대기심들의 저승사자라 불리던 최진한 감독못지않게 그의 옆에서 대기심을 괴롭히기도했고 적재적소에 뛰쳐나가며 흐름을 바로잡기도..
쨋건 수원은 봉잡은거.
경남 시절 조광래 감독아래 스카우터로 시작해 코치 승진 최진한 감독 시절엔 최감독(P급 라이센스 지도자님임 헠헠)뿐만 아니라 김판곤 코치에게도 배우고.. 수석코치까지 딱 3년 걸린 양반..그것도 나름 내노라하는 조광래-최진한 아래에서
서정원 감독이 잘만활용한다면 박건하 안불러도뎌 ㅇㅇ..









이병근 코치 얘기 나온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