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적으로 만난사람한테
'저희에게 있어 좋은 피드백이 있다면 언제든지 알려주세요.
참고하겠습니다.'
라고 립서비스 날렸거든?
근데 이인간이
피드백을 넘어서서 아주 그냥 '관여'수준에 이르러더니
심지어 '충고'까지 하는거야.
답답하더라
나보다 나이도 많고
직책?도 위라서
말도 못하겠고ㅋㅋㅋ
내가 일적으로 만난사람한테
'저희에게 있어 좋은 피드백이 있다면 언제든지 알려주세요.
참고하겠습니다.'
라고 립서비스 날렸거든?
근데 이인간이
피드백을 넘어서서 아주 그냥 '관여'수준에 이르러더니
심지어 '충고'까지 하는거야.
답답하더라
나보다 나이도 많고
직책?도 위라서
말도 못하겠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