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세 국적이 한국이라는걸 모르는 사람이 많나보네
안영학은 국적이 조선이지만 정대세는 대한민국임
국적은 남한이지만 조총련계 학교에서 교육을 받다보니 사상도 그쪽으로 가는 바람에 북한 대표팀에서 뛰게 해달라고 피파에 요청했고, 그걸 받아들인거
남한 국적인 놈이 남한에서 일하면서 군대는 안가고 있으니 그거가지고 소송 건거지.
거기다 김정일 찬양은 국보법 위반이고, 파고 들어가면 술술 나오는데 이 일이 어떻게 결론이 날런지는 모르겠당
정대세 국적이 한국이라는걸 모르는 사람이 많나보네
안영학은 국적이 조선이지만 정대세는 대한민국임
국적은 남한이지만 조총련계 학교에서 교육을 받다보니 사상도 그쪽으로 가는 바람에 북한 대표팀에서 뛰게 해달라고 피파에 요청했고, 그걸 받아들인거
남한 국적인 놈이 남한에서 일하면서 군대는 안가고 있으니 그거가지고 소송 건거지.
거기다 김정일 찬양은 국보법 위반이고, 파고 들어가면 술술 나오는데 이 일이 어떻게 결론이 날런지는 모르겠당
피파 주관대회 광탈이지뭐 ㅋㅋㅋㅋㅋㅋㅋㅋ글쎄..피파가 북한 대표팀에서 뛰라고 허락해 준거지 남한 군대 가지 말라고 허락해준건 아니니까. 정치가 연관됐다고 해서 무조건 정치개입이라고 다 털리는건 아닐걸. 골 넣고 나치경례한 그리스선수가 영구제명된 케이스도 있고.
안영학과 정대세의 차이점은 사실상 없다고 봐도 된다.
해당 인물이 북한 국적이던, 조선적이던, 남한 국적이던 간에 안영학과 정대세는 한국 법에서 '대한민국 국민'으로 규정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안영학의 경우도 국내활동할 때는 대한민국 정부에서 임시여권을 발급받고 입국했었고, 법적 지위는 남한과 동일하게 적용되었었다고 봐도 무방해. 이는 북한 주민도 마찬가지인데, 북한 주민이 대리인을 통해 남한 내 재산에 대한 법적권리 행사를 한 사례도 있어. 남북한 문제에 있어선 국적이 별 의미가 없지.
사실 안영학도 꼬투리 잡힐 만한 문제가 있었다면, 얼마든지 당할 수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안영학의 사례를 놓고 비교할 수는 있었던 거지. 물론 정대세 같은 경우는 언론 인터뷰 같은 기록이 잘 남아있기 때문에 문제의 소지가 될 수 있었던 거였고.
하긴 북한이나 남한이나 서로 국가로 인정을 안하는데..그런데 남한도 북한도 아니고 조선국적인 사람은 법이 어떻게 적용되는거야
북한에서는 북한주민, 남한에서는 대한민국 국민으로 동등하게 인정ㅇㅇ... 물론 한국에 들어오려면 그 절차가 너무 복잡해서, 남한국적을 택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음 ㅇㅇ....
그땐 일베와 듣보가 없었고 지금은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