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은근 좋아하는 개축선수..
난 얼마전 이명주를 보며 조원희를 떠올렸지..
조원희가 국대 간거면 노종건도 갔어도 충분했다고 봄..
그후 양주인가? 갔다가 올해 실종이랴..ㅠ
노지우개 ㅋㅋㅋ 패기도 쩔었었는데..
공익간거 아니였어?
가기 직전에 경기를 거의 못뛰었지 10년 1경기인가가 전부일껄??? 그리고 노종건 방출이였지 않아?
2010년 교체로 두경기 뛰었음. 두 경기 다 허씨 부임 후인 10월에. (그 이전엔 서브명단엔 들었어도 나온적은 없는걸로) 일단 당시 기억으론 시즌 후 IN/OUT 나올때 방출로 분류되있긴 했던걸로
아 그런거임..? 그럼 허정무탓도 아니네?
바로 다음 시즌 11시즌에 홀딩 자원이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였는데(그나마 안재곤? 이었는데 시즌 전부터 부상이었고) 군 문제 아니면 어지간하면 안내보내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근데 손대호보다도 한살 더 많은데 손대호보다 1년 더 늦게 갔으니...
손대호랑은 차이가있는게.. 공익과 현역차이지뭐..?
둘 다 공익임. 근데 손대호는 그 기건동안 챌린저스리그도 안뛰었었고. 안재곤은 정확히는 07년이던. 경기 출장수는 적긴 했는데 경찰청 갔다오고 10년 마지막 라운드에 선발 나와서 잘해서인지 다음시즌(11시즌) 잔류했었음. 나중 얘기지만 나름 12시즌 시즌 전 임시 주장하고 부주장
아 안재곤이 07였음????? 역시 인천빠..ㅎ
나도 08인줄 알았는데 찾아보니 07년 번외지명으로 들어왔던. 차라리 전준형은 경기 나온적이라도 있지(선발로도 좀 있고) 12시즌 안재곤은 초반에 몇번 서브 명단 포함(출장X), 이후론 아예 명단 제외;;
우울하구마잉.................
어..엉...? 도도도도도도 도 좋지.....암....이상하게 미워하기 힘든 선수란 말이지..
남궁도를 어떻게 미워해.... 멘탈은 최고란말야...걔야 뭐 우리 쪽에서도 별 미련 없이 보낸 선수라.....
(솔직히 포항 소속이었던 시간보다, 상무 소속이었던 시간이 더 긴 선수인듯ㅇㅇ)
그런건가..?ㅇㅇ.... 쩌리여서 군대보냈더니 군대에서 터져서 주목받은 선수였응께.. 데뷔했을 적, 포항 스쿼드에서의 입지는 남익경-차철호 정도..?
데닐빡, 오까야마, 코난은 모두 좋은 선수였지..
오까야마는 딱히 좋은 선수는 아니었지만, 근성하나로 모든 걸 커버했던 선수였는데....
남-차는 내가 모르겠다.. 무튼 김명중은 상무가 하이지...ㅋㅋㅋ 오까야마가 플레이론 데닐손 코난을 못따라가지.. 그치만 난 그의 멘탈이 너무 좋았어!남익경-차철호 = 제2의 이동국이라는 기대를 받고 망한 유스출신들.......
오까야마는.. 참 좋지... 뭐하고 살려나. 원래 포항오기전에 은퇴하고 술집오픈했었는데, 요즘도 장사 잘 되나.
아 저런... 오까야마.. 참 좋았던 포항의 아쿼라고 생각..! 그래도 클월때 주장아녔음?ㅋㅋㅋ그때 당시, 포항은 나이순서대로 완장차서 데닐손이 주장한 적도 있음.....
아 그런 사연이 있구나~~ 무튼.. 많이 배우고 갑니다!에혀... 김명중 ㅋㅋㅋㅋㅋ
아련 돋네요 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