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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닷컴│박소영 기자] '박지성♥김민지, 데이트는 역시 축구와 치킨'
축구 스타 박지성(32·QPR)과 SBS 김민지 아나운서(28)의 핑크빛 데이트는 뜻밖에 소박했다. 월드컵 본선 진출이 걸린 중요한 경기가 있던 까닭에 두 사람은 축구 관람 데이트를 선택했다. 그 옆엔 빠질 수 없는
치킨 한 마리가 있었다. < 스포츠서울닷컴 > 카메라에 단독 포착된 둘은 축구 스타와 미녀 아나운서가 아닌 그저 서로 바라보는 눈에
하트가 가득한 선남선녀 커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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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지(왼쪽)-박지성이
손을 꼭 잡고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이새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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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지(왼쪽)-박지성이
한강에서 치킨을 먹으며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임영무 기자 |
두 사람을 태운 차는 한강시민공원 잠원지구로 이동했다. 그곳에서 박지성과 김민지는 DMB를 켰다. 그 시간에 마침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한국-이란 경기가 울산 문수경기장에서 열렸기 때문이다. 보슬비가 내리긴 했지만 둘은 답답한 차에서 벗어나 벤치에서 꼭 붙어 앉아 함께 축구 대표팀을 응원했다. 모자 등으로 얼굴을 가리지 않은 채 자연스럽고 당당하게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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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성(왼쪽)-김민지
커플이 청담동의 한 커피숍에 들어가고 있다. /임영무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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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지(왼쪽)-박지성
커플이 한강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새롬 기자 |
박지성의 다정한 매력에 김민지는 시종일관 밝고 경쾌한 미소로 화답했다. 그런 김민지를 보며 박지성 역시 온화한 표정을 지었다. 두 사람의 얼굴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두 눈에는 사랑이 가득했다. 평생 인연을 만난 듯 둘 사이에는 러브 모드가 오래도록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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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지(왼쪽)-박지성이
한강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임영무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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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성(오른쪽)이
김민지에게 '폭풍 매너'를 보이고 있다. /임영무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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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성(왼쪽)-김민지가
커피숍 데이트를 마치고 밖에 나와 차를 기다리고 있다. /이새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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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성(왼쪽)과
김민지가 함께 차에 오르고 있다. /이새롬
기자 |
연예팀ssent@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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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명의 아나운서의 남편이 될것인가...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