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쩔 수 없이 야구랑 비교를 하게 됨 ㅇㅇ
야구는
리그의 지명도(팬층, 일반인 인식 등)가 높음 -> 선수 개개인의 지명도나 역학관계가 흥미잇음 -> 스토리 많음
-> 올스타전 한다. 재미있겠는데? 우리 팀 밀어보자or얘를 올스타전 보내보자 -> (투표수 높음) -> 갈 개연성 상승 -> 관중 흥
리그의 지명도(팬층, 일반인 인식 등) 부족 -> 선수 개개인의 지명도 부족 -> 스토리 없음
-> 올스타전을 하는데 나오는 애들을 모름 -> (투표수 저조) -> 갈 개연성 부족 -> 관중 똥망
근본적 문제가 뭘까.. 쓰고보니 깝깝허네..









야구에 편파적이라기보담 야구밖에 스토리 뽑아낼 수 없는 기자들이 많달까ᆢ축구판 스토리를 뽑아내주는 기자들의 절대치도 부족하고ᆢ이게 결국엔 또 다시 악순환의 도돌이ᆢ

헤드라인에 선수얼굴이랑 이름이 막 나오지 않는이상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