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원, 유럽F3 전반기 종합 7위 '잘 달렸다'
스포츠조선 | 김준석 | 입력 2013.06.17 13:44
서울대 공대 출신의 임채원(29. 에밀리오데빌로타팀)이 유럽을 순회하는 F3 레이스에서 성공적인 전반기 일정을 마치고 후반기 첫 우승의 각오를 다졌다.
임 선수는 지난 15일 스페인 헤레즈(1주 4.428km)에서 열린 유로피안 F3 오픈 7라운드(18랩)에서 예선 6위, 결선 5위를 거두고 귀중한 득점포인트 3점을 획득하며 상위권 도약을 향한 깃발을 올렸다. 16일 치른 8라운드는 예선과 결선 6위에 올랐다. 올시즌 8개 대회 총 16경기 가운데 8경기를 성공리에 마치면서 향후 국제적 드라이버로 성장 가능성을 높였다.
http://sports.media.daum.net/general/news/moresports/breaking/view.html?newsid=20130617134426035
향후 20년 이내 F1 드라이버 런칭도 꿈이 아니로구나!!!!










이젠 더이상 안하는 거? 영암은 어떡한다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