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야드는 꽤나 어울려서 금방 익숙해졌지만
블루아크니 뭐니 이런 거는 좀 무리수 아닌가 싶음..
영어로 하면 더 간지나보여서 그런 거 같은데
와~ 스타디움 급의 오글거림이 느껴짐...
블루아크니 뭐니 이런 거는 좀 무리수 아닌가 싶음..
영어로 하면 더 간지나보여서 그런 거 같은데
와~ 스타디움 급의 오글거림이 느껴짐...
개축장의 영어 애칭 고민을 좀 해봐야..
원래 전주성을 성 모양으로 지은건 신의 한수!
던전
용던ㅋㅋㅋㅋㅋ드래곤던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용가리의 아가리
오글거린다는건 동의한다만
스틸야드는 최소한 그 동네 특색이라도 갖고 있잖아. 빅버드는 '블루윙즈'라는 팀명과 경기장 형태에서 비롯된 거니 어울린다고 생각할 수 있는 거고.
빅버드란 이름이 확정될때 그자리에 있던사람인데 그당시에 진행자가 빅버드를 발표할때 일동 멘붕...지금이야 익숙하니까 괜찮지만ㅋㅋ 다른 구단도 시간이 지나면 괜춘할거라보 봄ㅋㅋ
빅스틸야드 아님?
호랑이굴임
빅스틸야드아님?
수원 아챔 진출 및 fa컵 우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된형이구만... 장난에 이렇게까지 하다니...
이제 acl 시대를 맞이하여 타이거스덴으로 바꿔 부르자.
호랑이굴이 좋긴ㅋㅋㅋㅋ
그러다가 연애예언 맞으면 어떡하실려고 ㅠㅠㅠ
이미 울상이야의 모든 것을 오픈마인드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