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은퇴한 루이스 피구가 생각나서 하는 말인데
바르샤 배신하고 레알로 가고 난 이후에 캄프누 갔을때 돼지머리가 날아왔다는 얘기가 있는데 말야
우리나라에도 돼지머리 던진 경우가 있나? 없겠지 뭐 그것도 복의 상징 돼지머리를ㅋㅋ
지금은 은퇴한 루이스 피구가 생각나서 하는 말인데
바르샤 배신하고 레알로 가고 난 이후에 캄프누 갔을때 돼지머리가 날아왔다는 얘기가 있는데 말야
우리나라에도 돼지머리 던진 경우가 있나? 없겠지 뭐 그것도 복의 상징 돼지머리를ㅋㅋ
역시나 더비라이벌 ㅎㄷㄷ
돼지머리는 아니고.... 음.... 일단 96챔결 2차전째 수원종합에서 수원삼성 구단이 나눠준 테니스채 모양 북 응원도구를 관중들이 일제히 투척한 일은 있었고...
날아간 것 중에는 07 6강 플옵 울산-대전전때 김영광이 물병투척에 빡돌아서 그 물병 되돌려준 사건이...
소고하고 비슷한거네 맞지? 그리고 김영광 물병 보복사건은 깨알같이 기억난다ㅋㅋ
ㅇㅇ 장관이었음.. ㅋㅋ 하필이면 형광 연두색이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남원정 말하는거지? 한국판 디다 홍염피격사건 났었네ㄷㄷ
그래서 레드가 정조국을 배신자 유다수준 정도의 취급을 했구만. 근데 레드는 어디쪽에 끼어있었어?
어 왜 댓글안달렸지;; 원정1층에서 봄.. 패륜충들은 2층에서 봄
뭐? 원정2층에서?

04년 10월3일. 닭패전
별다른건 없었고 가끔 있던 항의방문(사과요구라던지.. 걸개도 걸고..)
너무 일찍 도착하고 어찌저찌 들어가다보니 원정석(S석인가?) 1층으로 들어감
그냥 자리잡음.
경기시작 직전쯤 패륜충들이 우루루 몰려와서 "여기 우리자리니까 비켜" 함
자유석인데 뭔상관이야 내가 보고싶은데서 보겠다는데. 안비킴
지들이 2층가서 봄
나중에 클래식 올라가면 경기전 사전의식으로 정조국 안양져지 화형식 하고 정조국 북패로 돌아오면 돼지머리 날리는 것도 괜찮을걸야 화풀이는 북패한테 하는게 낫지ㅇㅇ...
정조국, 최원권 아주 가관도 아니었지. 관중한테 직격으로 물병던지고.
최원권도 안양에게는 유다취급 받는군 근데 그친구 SK에 있는데?
파랗게 칠한 생닭도 있지 않나 ㅇㅇ..
에이 설마~ㅋㅋ
음? 그거 짤로도 있을 걸. 북패에서 만든 건데.
웃어야되? 말아야되?ㄷㄷ
북패답지 않냐?ㅇㅇ
그런걸 바로 개버릇 남 못준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우리가 언제적 플레이오프 였는지 기억은 안나는데(2005년이었나) 수원한테 지고 빅버드 잔디 홍염으로 태워먹었었나 그랬지 ㅇㅇ..
규모가 어느정도였어?
건조해서 불이 아주 잘 붙었다고 ㅇㅇ....
로마 스타디오 올림피코 돋네ㅎㄷㄷ... AS로마하고 맨유하고 붙었을때도 서로 의자 던졌던 사건이 있었지ㅋㅋ
지금은 잘 모르겠구, 그때 당시엔 서포터들이 의자 위에서 방방 뛰어대서 부서진 의자들이 몇개씩 나왔으니까 ㅇㅇ.. 그 땐 나도 모르고 따라하다가 두어개 부쉈지..
그런걸 바로 군중심리라고 하지... 서포터들의 양날의 검이고 말야
북패말하는거지?그치?
ㅇㅇ
북패를 청소하려면 확실히 해야합니다 ㅇㅇ
예나 지금이나 블루윙즈는 팬도 많고 안티도 많구만ㄷㄷ
2011년 부산 수원 경기에서 수원 선수가 파그너한테 거칠게 반칙했는데 심판이 무시해서 어떤 아저씨가 경기장에 쓰레기통 던진적 있음 ㄷㄷ
중년의 훌리건 돋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