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형 개명장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이우형 개명장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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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경험일까나;;;; 곽경근도 꽤 괜찮게 봤었는데..
ㅇㅇ.. 이겨야한다고 생각해서 좀 무리했나보네..여튼 하나 확실한 건... 올 시즌만 따져도 앞으로 세번 더 얘네들 만남;;
그러네 ㅇㅇ... 그러고보니 개챌도 이제 고작 반 지났나??? 그런 거 감안하면, 누구든 승격을 노릴 수 있네.(할렐임마랑 충주는 힘들겠지만)생각해보니까 5회전이라는 제도가 상주나 경찰축구단 애들에겐 핸디캡으로 작용하는 게 사실인듯... 그만큼 서로 만날 경우가 많아서 결국엔 경기를 거듭하며 조직력을 키우고 상대에 대한 분석을 할 애들한텐 쥐약이 될 구조였던거....
이 점에서는 연맹을 칭찬할 수밖에;;; A매치 기간동안에 개첼 일정 잡아서 상주 전력이 약화되질 않나... 이건..... 대단함 ㄷㄷ
경기력 향상에는 실전이 갑이라는 걸 몸소 보여주네 ㅇㅇ... 근데 상주보다 경찰이 더 흔들리는 건 의외. 역시 전경기 원정에 동기부여가 안되면 안되는 건가 ㅇㅇ.. 그리고 막상 뜯어보면 주전/비주전 격차가 너무 크더라고. 상주에 비해.아무래도 홈경기장이 없으면 선수단 체력관리가 어렵지. 매번 여행다녀야하고.. 초반이야 스쿼드가 빵빵하니 독주하겠지만 리그는 장기전이니.
베스트 일레븐 = 팀 전력
...이라는 공식이 성립되지 않는 이유기도 하지.
그래서 축구가 재미있는 거 아니겠나 하하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교체자원들끼리 다해먹음 ㄷㄷㄷ
쩐다 ㄷ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