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오늘 아파트랑 경남이랑 개축을 하는데
1. 푹푹 찌는 더위에 수컷들 땀내까지 풍기는 경기장에서 직관한다
2. 시원한 에어컨 바람 쐬면서 초글링들 욕설을 브금으로 깔고 겜방에서 중계 본다
아 어떡하지?
뭐 어쨌든 경남한테 발리는 경기 볼 꺼니까 크게 상관 없나?
ㄷㄷㄷㄷㄷㄷ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오늘 아파트랑 경남이랑 개축을 하는데
1. 푹푹 찌는 더위에 수컷들 땀내까지 풍기는 경기장에서 직관한다
2. 시원한 에어컨 바람 쐬면서 초글링들 욕설을 브금으로 깔고 겜방에서 중계 본다
아 어떡하지?
뭐 어쨌든 경남한테 발리는 경기 볼 꺼니까 크게 상관 없나?
ㄷㄷㄷㄷㄷㄷ
어허 횽 스맛폰이 있잖소 ㅎ
2번 아님 3번 강추.
요즘같은 날씨엔 직관하는게 참 힘들다. ㅠ

4번 여사친과 약속을 잡고 시원한곳에서 저녁을 먹는다
그 후에 하이라이트를 자기 전에 본다
시원한 모텔방에서 팬티를 벗고 중계를 본다. 양말과 상의는 반드시 입을것.
3 시원한 선풍기 바람 쐬며 집에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