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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자유
2017.06.15 01:28

대마도 탑이 걸리니까 다르구나

조회 수 254 추천 수 1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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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래퍼들 이센스, 아이언이 걸렸을땐

 

걍 존나 까더니

 

탑이 걸리니까 옹호하는 입장이 생겨나고

 

전문가마냥 미국, 네덜란드 들먹이면서 합법화 하자는 사람들 늘어남

 

와이지 만세

  • ?
    Ozil 2017.06.15 02:47

    일반화의 오류 아닌가요?

    분명 아이언 이센스때도 같은 의견 저도 봤는데.

    그 수의 차이일 뿐이지

     

    법적으로 금지 된 걸 한건 존나 까이는게 맞는거고

    합법화에 대해선 토론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법적으로 금지된 것을 옹호 하는 분위기와 그런 주장하는 걸 비난해야지

    누구는 욕먹었는데 누구는 옹호받으니까 억울하다 이런건 좀..

  • profile
    title: 2015 성남 5번(임채민)PKS 2017.06.15 03:12
    옹호하는게 아니라 '사람들 반응부터 다르다. 역시 와이지네' 대충 이런식으로 쓴건데요?

    저도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불법을 저지른 사람들은 위치가 어떻든 그에 대한 법의 심판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수의 차이가 있다는 것' 부터 반응이 다르다는 것이죠
    이센스, 아이언때도 대마는 합법 해야된다는 반응은 분명있었지만 당시에는 그게 큰 이슈가 되진 못했어요

    근데 이번은 대한민국 최고 아이돌 빅뱅의 탑이니 반응이 다르죠
    그 탑과 빅뱅의 어마어마한 팬덤 덕분인지 옹호하는 글에 대한 파급력부터 남달라지고
    SNS 등에선 대마초가 합법화 되야하는 이유 등 (본글에도 있는 미국 (물론 일부 주)나 네덜란드)의 예를 든 글들이
    상당히 많이 늘어난 것이고 그 글들이 모두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죠

    저는 그런 것을 얘기 한것 입니다. 아이언, 이센스의 처벌이 억울하다는 글이 아닙니다.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유지환 2017.06.15 08:55

    팬덤이 커지니, 옹호글이 더 많아지고 더 많이 보이는 것 뿐이지.

     

    여담으로 대마초 합법화 대는 사람들은 늘 중독성이 담배보다 약하다는 소릴 하는데,

    향정신성 의약품으로서 가진 환각성이나, 주변에 주는 공해 문제에 대해선 입 싹 다물고 있다는 게 문제.

    샌프란시스코 같은 데 가면 대마 합법이 왜 안 되는지 즉시 알 수 있음요......아 그 썩는 냄새 공해力은 진짜 담배의 5배 이상

  • ?
    골청 2017.06.15 08:58
    떨 특유의 탄내가 있지......
    홍대 길바닥 지나다니다가도 그냄새 가끔 날때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이태원은 말할것도 없고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Asili 2017.06.15 10:31
    형은 어떻게 그 향을 알지??
  • ?
    title: 울산 현대 호랑이새디 2017.06.15 09:58

    옹호하는 사람 못봤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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