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버스타고 수원FC 원정가는데 기사님이 빅버드로 향하심
뒤에서 직진!! 외치는데 좌회전해서 빅버드ㅋㅋ 결국 정차해서 다시 네비찍고 수원종합 도착했는데 기사님 또 헤메다 원정석쪽 정차 표를 사고 경기장 들어왔는데 무슨 바람이 그렇게 부는지 ㄷㄷ
경기시작하니 반대편에서 도발 하는데 솔직히 뭐라는지 난 잘안보였음
나중에 기사보고 알았지 ㄲㄲ
여튼 경기는 성남이 이김ㅇㅇ
원정에서만 2승
어제 수원원정은 말이지원정버스타고 수원FC 원정가는데 기사님이 빅버드로 향하심
뒤에서 직진!! 외치는데 좌회전해서 빅버드ㅋㅋ 결국 정차해서 다시 네비찍고 수원종합 도착했는데 기사님 또 헤메다 원정석쪽 정차 표를 사고 경기장 들어왔는데 무슨 바람이 그렇게 부는지 ㄷㄷ
경기시작하니 반대편에서 도발 하는데 솔직히 뭐라는지 난 잘안보였음
나중에 기사보고 알았지 ㄲㄲ
여튼 경기는 성남이 이김ㅇㅇ
원정에서만 2승
그거 수프가 걸개 하나 걸었던데 내용 ㅈㄴ웃기던데 기억이 안난다 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어제는 그냥 일반 경기야? 뭐 이젠 깃발더비 접었나?
어서와 꼴지는 처음이지?
남 까기에 바빠서 지들 본분을 잃은거지 뭐ㅋㅋ
내생각도 그래요. 뭐가 자랑인지
지난번 경기때도 챌린지 처음이지? 였었나
두번째가 무슨 자랑이라고 ㅎㅎ

수원FC는
걸개도발하는법을 좀 배워야 할 듯
상대팀 응원가나 따라 부르는 놈들이 무슨 아이디어가 있겠어
와 경기장에서 한 이야기랑 똑같은 댓글이네요.
내가 직접 아이디어 낸 응원가를 따라 부른거니 그 이후로 수프 서포터는 그렇게밖에 안보임ㅋㅋㅋㅋ
어제 바람이 수원쪽에서 우리쪽으로 강하게 분 것이 박성호의 골이 되었다 봅니다.
사실 골키퍼 입장에서 햇살은 햇살대로, 바람은 바람대로 귀찮은 상황이었던지라... 오죽하면 후반 수원의 골킥은 하프라인을 넘길 수가 없었고, 김동준은 골킥으로 의도치 않게 유효슈팅(?)이 되는 상황일 정도였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