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수씨.
누가봐도 '내가 있는 돈이 얼만데, 너희들한테 손가락질, 욕먹고 스트레스 받으면서 축구해야되냐'
이런 심보로 걍 은퇴한게 보이는데. 작년에 결승전 퇴장때도, 피케이줄때도,
격려의 박수 쳐준 내가 한심하다
함께해서 좋았고 다신만나지 말자이정수씨.
누가봐도 '내가 있는 돈이 얼만데, 너희들한테 손가락질, 욕먹고 스트레스 받으면서 축구해야되냐'
이런 심보로 걍 은퇴한게 보이는데. 작년에 결승전 퇴장때도, 피케이줄때도,
격려의 박수 쳐준 내가 한심하다
함께해서 좋았다니 그나마 다행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