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니까 성남의 드로인 상황이라서 코치가 공을 빨리 주려고 가는데 부천선수가 저기까지 쫓아간다음 건드려서 멀리 밖으로 나가버리네... 그거때문인거같음음...악수는 했는지 모르겠는데 장면이 좀 충격적이라;; 구도가 코치vs선수 느낌이랄까.
뭔 상황이었어도 좀 이해가 안된다...
ㄴ웃기는 소리하지말고 공나가기 전에 바그닝요가 공잡으러 뛰어간 상황이고
바그닝요가 고의로 공을 쳐냈든 아니든 뛰어오는 선수를 저렇게 밀치면
부상안당한게 천만 다행인거지 ㅉㅉ
그리고 뭘 둘이 즉시 악수하고 제자리로 돌아가?? 물타기하지마라
잘했다한적없고 옹호한작도없고 악수하고 돌아간사실은 직접 두눈으로 본사실 작성했네요 ^^
https://www.facebook.com/alex.lee.5621/posts/1334156316672533근데 아무도 이 코치가 누구였는지는 말 안해주는구나ㅠㅠ;;
ㄱㅎㅎ고의였다 -> 부천이 이기고 있는 상황이니 고의로 공을 멀리 보냈을 가능성 있음. 이런 야금야금 시간끌기야 흔하니까.
의도한게 아니다 -> 달려가던 탄력 때문에 불가항력. 이기고 있는데 굳이 불필요한 행동으로 경고 받을 필요가 없음.
즉, 둘 다 충분한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야.
근데 성남 코치는 혼자서 이걸 고의로 판단하고 열받아서 밀쳤나본데,
아무리 심판이 좆같아도 판정은 심판이 내리는거고
트랙 위에서 저렇게 하는게 얼마나 위험한지는 저 바닥에서 일하는 본인이 누구보다 잘 알텐데
아무리 열이 받고 억울해도 선수한테 물리적 위해를 가한 건 나중에 사과를 하고 화해를 했든말든
분명히 문제가 있는 짓이지
진실은 바그닝요만이 알고 있겠지 ㅎㅎ

나도 현장에서 저건 무슨 상황인가 싶었음 근데 마지막은 무슨일이 있었냐는듯 바그닝요가 먼저 악수청하고 상황종결됨

개시발새끼 아니냐?
얼마나 위험한 상황인데 저 개새끼가 진짜.
볼 때마다 좆같네 저 시발새끼
코치고 나발이고 선수들한테 다구리 쳐맞았어도 할말 없는 상황이지
현장에서는 극장골 분위기에 취해서 잘 못봤음.
바기 인내심 일취월장 ㅜㅜ
우리 부주장님이시다!!!!!전후사정이 어찌 되었던 말도안되는 상황이지 저게.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아찔한 상황인데 ㅡㅡ
당장 징계나와야함!!, 성남과 당사자의 공식사과도 물론!!

아무리 바그닝요가 볼 쳤다해도 저렇게 대놓고 밀치는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듯
봤음 장면 처음부터 끝까지..
가변석에 있었어서 잘보임..
밀친 이유는 모르겠는데 즉시 그 후에 둘이 악수했나 각자 자리로 돌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