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같은 경우만 생각해서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고 봤는데
김인성처럼 드래프트 지명 안돼서 내리그나 동남아리그 갔던 선수들이
K리그 오려면 다시 드래프트 거쳐서 들어와야 하네 ㅡㅡ
그럼 김인성 케이스는 문제가 많은듯
러시아리그는 우리나라보다 강한리그라서 자유계약이 되는거고
미얀마리그는 거지리그라서 다시 드래프트로 들어와야 한다는 건데
NBA같은 경우만 생각해서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고 봤는데
김인성처럼 드래프트 지명 안돼서 내리그나 동남아리그 갔던 선수들이
K리그 오려면 다시 드래프트 거쳐서 들어와야 하네 ㅡㅡ
그럼 김인성 케이스는 문제가 많은듯
러시아리그는 우리나라보다 강한리그라서 자유계약이 되는거고
미얀마리그는 거지리그라서 다시 드래프트로 들어와야 한다는 건데
댓글 또 다는 셈이지만 정선비랑 김인성은 다를 수 있음.. 왜냐면 정선비는 원하는 팀이 없었지만 김인성은 원하는 팀이 있었걸랑..
밑에 글에도 댓글을 달았는데
한선수가 드래프트에 여러번 참가할 수 있다는게 잘못된 제도같다 ㅋㅋ
야구는 어떤지 모르겠는데, 농구는 딱 한번만 참가할 수 있거든. 난 이게 익숙해서...
정선비 케이스는 불러주는 팀이 없었으니까 울며 겨자먹기로 넣은 것이라 생각해.. 고교 졸업하고 무턱대고 넣었다가 떨어진 애들이 불러주는 팀은 없어도 다시 도전하는 케이스도 많걸랑..
정선비라면.. 그 FM 축구천재였던...?
하지만 김인성의 경우처럼 우리나 성남같이 원하는 팀이 없다면 드래프트에 또 이름을 올리게 되는 거지..
어떻게보면 김인성은 그 해외팀이 모스크바여서 가능했던 경우구나
그럴 수도 있긴 하겠음.. 스펙이 되니까 한번 와서 테스트 해 보자 소리가 나올 수 있는 거겠지..
나도 그런 경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정선비도 미지명 된 채로 미얀마리그에서 뛰었음
그러다가 다시 케이리그 드래프트 (2번째참가)해서 번외지명으로 인천입단
김인성이 잘 못 된건지 정선비가 잘 못 된건지...
정선비 케이스처럼 여러번 드래프트 참가 할 수 있는 제도가 잘 못 된거 같다...
저 위에 로드캣님 말처럼 원하는 구단이 없어서 걍 드래프트 참가한 것 같네?
근데 드래프트야 강제가 아닌 자율참가는 괜찮지 않을까 싶음.
정선비가 강제적으로 두 번째 드래프트를 간 게 아니면 문제가 없지. 자유계약으로 갈 데가 없으니까 참여한 건데.
응 ㅋㅋ 규정상으로 전혀 문제가 없더라...
난 NBA 드래프트처럼 생각하고 ㅋㅋ
드래프트 한번만 참가하면 끝인줄 알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