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건을 계기로 빠따편향적인 언론이 또 한번 교묘한 행태와 축구때리기 만행에 의해 몇몇 축구팬이 우롱당했어
언제까지 참아야되? 나는 이 사건을 계기로 계획을 세울려고 해.
어떤방법으로 해야할까?
이번 사건을 계기로 빠따편향적인 언론이 또 한번 교묘한 행태와 축구때리기 만행에 의해 몇몇 축구팬이 우롱당했어
언제까지 참아야되? 나는 이 사건을 계기로 계획을 세울려고 해.
어떤방법으로 해야할까?
파투의 공식명칭이 뭐야? 파투 가본 적이 없어서
파이낸스 투데이..
파이낸셜 투데이..
둘중 하나임 ㅋ
이런 파투성향의 글을 개발공에서 보게 될 줄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겨워서 그런거야. 작더라도 성깔 더러운 놈이라ㄷㄷ
잉? 진심이었냐? 드립이 아니고?
당연하고 말고 단 막가파식으로 가면은 금물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의논부터 하자
전제부터 틀렸다. 빠따편향적인 언론이 어디 있냐? 그 병맛논리에 빠따 까는 데에만 골몰하는 새끼들 때문에 짜증나서 알싸 뛰쳐나온 나다.
있었어... 아까 일어난 사건도 그렇고 3월 25일자 스포츠서울에서는 3월 25일자에서 광주 개막관중을 2R 관중으로 넣는 짜집기 행태가 대표적이야
http://t.co/e4Rgpy7HiM (3월25일자 스포츠서울)
그리고 내가 신뢰하던 경향신문 산하 스포츠지 스포츠경향도 마찬가지고. 더 어이없는건 2번째 WBC 중계할때는 '독립의사'라고 표현하는거야. 아니 그럼 축구대표팀은 국가충성용이고 빠따대표팀은 국위선양용이야 뭐야
프로야구고 프로축구고 모두 다 국가대표팀으로 이어져서 내셔널리즘을 고취시키기 위한 도구일 따름이다.
축구는 해외파들이 있어서 하필 걔네들이 실력이라도 조금 더 있으니까 관심이 분산되고 국내리그는 비교적 조명 안 되는 것이지만, 야구는 해외파가 그간 별로 없었잖아? 국가대표 선수들이 조금이라도 더 많은 곳을 띄워주는 게 자기들 기사 쓰기도 편하고 사람들도 많이 읽을 거잖아.
기자들이 어디 편들어준다는 게 말이 되냐? ㅋㅋㅋㅋㅋ 그저 국가대표팀 선수 조금이라도 더 있는 곳이 더 쿨하게 보이고 읽는 사람도 알기 쉽고 하니까 그렇게 기사들 쓰는 거지..
ㅎㅎㅎ 그게 야구의 최대 위기인 겁니다 ㅋㅋㅋ
'빠따편향적인 언론'이 아니라 '대세따라 여기저기 옮겨가는 언론'이다.
2002 한일 월드컵때 반짝 축구 특수 왔을 때.. 거기까진 안 가더라도 월드컵 철만 되면은 '야구 따위 꺼져' 라는 태도 보이는 게 언론인 거다. 조금이라도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면 그게 대세인 양 띄워주는 거.. 왜냐면, 여러 개를 비중있게 다룰 역량이 없으니까 제일 인기 있는 것, 제일 사람들이 말 많이 하는 것에 따라가서 계속 띄워주는 게 편하걸랑..
근데 축구 죽이기네 뭐네 하며 선동질하는 파투 새끼들때문에 알싸고 어디고간에 씨발 야까들로 물들어서 축구 이야기 제대로 하는 공간 없는데 개발공에서도 이런 병신논리를 봐야 쓰겠냐?
하긴 원래 기자들 기질보면 하이애나 기질이긴 해 근데 중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해?
중계도 마찬가지야. 그것도 하이에나 기질이지...
솔직히 나 같으면 야구 중계 하겠다. 왜냐면, 주중 3연전을 하는데, 방송 중계차 보내놓고 화수목 경기면 화요일에 방송장비 세팅하면 목요일까지 철수하지 않아도 됨.. 금토일 경기면 금요일에 세팅하고 일요일까지 철수 안 해도 됨..
대신 개축은 하루에 경기수도 오라지게 많은데다가, 뼈빠지게 방송장비 세팅하고 2시간 중계 와와 하면 방송장비 철수해야 함... ㅇㅇ
일주일에 고정적으로 6일동안 경기가 있어서 광고주들에게 돈 뜯어먹을 구석이 많은 거하고 일주일에 한번 하면 2시간 밖에 안 하는데 주말에 잠깐 하는 거라 돈 별로 안 뜯기는 거랑.. 어느 것에 더 힘을 주겠냐?
손병하 기자의 말과 같은 이 오마쥬는 뭘까? J리그는 특집성 프로그램으로 J리그 띄워주는 경우는?
좋아.. J리그 이야기 나왔으니까 한 마디 하는건데..
J리그 경기 중계는 돈 내고 봐야 한다. 유료 위성채널을 구입해야 전경기를 볼 수 있는거야..
무료 채널 중계로 따지면, K리그가 J리그보다 우위에 있을 걸?
게다가 인터넷 중계... 이거 무시 못한다..
올해 들어서 지역방송조차도 인터넷 중계를 타기 시작했는데, 솔직히 공짜로 축구 중계 이렇게 볼 수 있는 나라 참 드물거다..
J리그 특집 프로그램? 우리도 공중파에서 많이 만들어줬잖아? 미흡하게나마..
NHK에서 몇경기 해주는건지 혹시 아는지..? 얘네도 일본 공영방송이긴한데...
오마쥬가 아니라 데자뷰...
내 생각에는 여러 가지고 섞여있다고 봐. 야구편향 언론까진 모르겠는데 떡값받는 기자는 있을 것 같고, @roadcat 말대로 스포츠(황색)언론이 당장 돈되는 것만 쭉쭉 쥐어짜는 피라냐 성질이 있다는 것도 정론이고.
그리고 거기에 개인적으로 하나 보태자면 '야구가 우대받는' 것과 '프로축구가 홀대받는' 건 둘 다 사실인데 그 두 가지 사이의 인과관계보다는 오히려 국대축구,유럽축구가 우대받고 프로축구가 홀대받는 것 사이의 인과관계가 더 커. 야까느라 목매봤자 크게 얻어낼 것도 없는데 멍청한 파투균들
결국은 축구를 보는 일반팬들의 마인드가 바뀌지 않으면 안된다는 얘기군... 미안;;; 데자뷰하고 오마쥬하고 헷갈렸어;;;
아무리 그래도 2군리그 중계하고 축구경기 있는데도 야구 재방송틀고 그건 아니라고 보는데
일단, 2군리그 중계는 한 시즌만 하고 안 하고 있고..
개야구경기 세팅해 놓았는데, 비가 와서 취소가 되었어..
중계차를 긴급 소집해서 개축장에 갖다 놓는걸로 방송 준비가 끝난 게 아님...
카메라 설치해야 하고... 방송이 원활하게 진행되기 위해서 테스트도 겁나 해야 하고..
음향 테스트에.. 그 시간에 시간 남아도는 해설위원 스케쥴 확인해서 초청하고 아나운서
한명 노는 애 있나 없나도 살펴야 하고.. 그래서 보내놓으면 바로 중계 가능한가?
그것도 아니야.. 마이크 테스트도 하고 이것저것 해야 해...
그러면 후반 40분쯤 되겠지.......
긴급 소집 자체도 무슨 국가적 재난때에야 가능하겠지만.....
방송국 세팅하는 거 보니까 무슨 3시 경기면 아침 10시부터 준비하더만;;;
화염병투척
그럼 나 끌려가;;;ㄷㄷ
답이있는 문제인가..
하나는 밑에 있는 친환경적 방법 또 하나는 정부기관에 요구.
친환경적 방법이다ㅋㅎㅎ
좋은 방법이고 나도 실천하고 있는데......참 쉽지 않다 ㅎㅎ 하도 대세 쫒는 사람들이 많으니
야구나 축구나 리그생긴건 1년차이밖에 안나는데 그시대 사람들은 전부 야구만 좋아했나
애초부터 리그 운영이 지금의 유럽방식이 아니라 미국식 프랜차이즈를 따라갔고,
그마저도 원년은 지금이랑 비교하면 거의 연고개념조차 희박했던 시기인데 1년 차이 밖에,라는 말은 어폐가 있지.
게다가 바로 옆 일본-미국 라인을 타고 선진야구를 접할 기회나 실력좋은 재일동포까지 탄탄한 기반을 갖추고 시작했던 야구랑 비교하면
축구는 기본적으로 출발이 늦었다고 말할 수밖에 없지 않을까?
야구는 변방이 아니지만 축구는 변방에 속한다는 것 자체가 이 나라에서 축구문화,
특히나 클럽축구 문화가 사람들한테 친숙하게 꽃피우는 데에는 야구보다 훨씬 늦게 된 큰 이유라고 생각하는데.
1년 차이밖에가 아니야. 그 밑에 깔린 저변이나 인식을 생각해야지...
거기다 지도층 중에 많은 유학파들, 미국-일본을 많이 갔을까, 아니면 유럽을 많이 갔을까?
한국 사회문화 속에는 정말 생각보다 훨씬 큰 차이가 야구랑 축구 사이를 가르고 있다.
국축에 관심없는 사람이 가끔 국축까는 기사라던지 야구친향적인 기사를 클릭했는데 댓글에
빠다때문에 우리 국축이 죽어가고있어요 이씨발 빠따 이런 댓글을 보면 과연 아 그렇구나 할까?
파투 취지는 좋은데 너무 막나가는 경향이 있는것같음.. 과유불급..
국축이 성장조건으로 언론의 도움이 있으면 좋겠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음
우리라도 국축 컨텐츠 클릭하고 댓글을 달아주고 위에 다른 형님이 쓴 것 처럼 내 주변에 다른 사람들을 한둘씩 끌어들이면서
국축 파이를 늘려나가는 게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큰 일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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