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top-rider.com/news/articleView.html?idxno=12595
벤틀리, 람보르기니는 모기업인 폭스바겐 투아렉과 플랫폼 공유할 것으로 전망.
마세라티 SUV인 '레반테'는 지프 그랜드체로키랑 공유.
(마세라티의 모기업인 피아트가 지프를 가지고 있음)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롤스로이스도 SUV에 뛰어들 것 같은데,
여긴 BMW 계열이니 BMW 베이스로 만들어지겠지?
http://www.top-rider.com/news/articleView.html?idxno=12595
벤틀리, 람보르기니는 모기업인 폭스바겐 투아렉과 플랫폼 공유할 것으로 전망.
마세라티 SUV인 '레반테'는 지프 그랜드체로키랑 공유.
(마세라티의 모기업인 피아트가 지프를 가지고 있음)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롤스로이스도 SUV에 뛰어들 것 같은데,
여긴 BMW 계열이니 BMW 베이스로 만들어지겠지?
다른 브랜드는 이미 컨셉트카까지 나왔고, 롤스로이스는 소문만 들리는 것 보면 그냥 소문에서 끝날지도.
다른데건 사진 봤음ㅇㅇ
디자이너보다 엔지니어가 위대한 이유는 디자이너는 그냥 쓱쓱해서 자 하면 엔지니어는 그걸 만들어 내서래ㅇㅇ
벤츠에서 앞유리 반구형으로 만들고 가운데에 와이퍼 세개 모아서 벤츠 심볼 만든 트럭 컨셉디자인 했는데 엔지니어들이 만들어내는거 보고 지림ㅇㅇ
벤츠는 참 쩔지....ㅎㄷㄷ
X시리즈 독일에서 만듦.
롤로가 BMW에 합병된건 맞지만 영국공장(굿우드)에서 아직도 수제작으로 만들어짐.... 물론 프레임은 독일에서 만들고 영국으로 공수
롤스로이스 특유의 자부심이라면 SUV 만들어도 영국공장에서 수제작으로 만들듯
벤틀리도 그런다만다는 이야기가 있던데,ㅇㅇ
람보르기니는 벤틀리 SUV 생산후보지인 동유럽 공장에서 나온다는 썰이...
마세라티 SUV는 이탈리아에 있는 페라리 공장에서 나온다고 하더군..
그럼 이탈리아공장에선 뭐만들어;;;; 하루 몇천대씩 찍어내는 양산차 공급이 부족해서 다른 공장에서 같이 만드는거면 몰라도
주문 들어와야 만들기 시작하는(물론 선주문으로 전량 소진되긴하지만ㅋ) 람보르기니같은애들이 뭐 아쉽다고 동구권에다 공장을.....
아 역시 인건비때문에...?
그래도 사실이라면 그건 좀 아니지싶다.......
해당 공장에서 폭스바겐, 아우디, 포르쉐의 SUV를 제작하고 있는 라인이라 SUV 생산에는 도가 텄다는게 그 이유..?\
(부품의 상당부분을 공유하니 그 쪽이 효율성이 높아서 그런듯)
벤틀리도 거기서 만들고 후작업을 영국에서 하는 쪽으로 가닥이 잡힌다는 거 같던데.
하여튼 BMW가 존나나빴어 롤로먹고 아우디먹고 지가 다쳐먹어. 그래놓고 껍데기만 써먹고..... 진짜 나빴어
뭐 현기차도 마찬가지네 ㅋㅋ
BMW는 롤로+미니만....ㅋㅋ
다쳐먹은 곳은 폭스바겐 ㅋㅋㅋㅋ
폭스바겐은 정말 자동차계의 종합선물세트인듯 ㅋㅋㅋㅋ
오메 suv 강세는 언제까지 지속될려나그러게 ㅇㅇ... 럭셔리 시장에서 SUV는 비교적 희소했으니까 확장 여지가 충분히 있는 듯. 포르쉐가 카이엔으로 재미봤으니..
모기업 SUV들이랑 플랫폼을 공유하니까 가격도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가족고객에게도 좋겠네.
(람보르기니 우루스가 1억~2억 정도로 가격 책정이 된다고 하니까, 반값 람보르기니인거지.)
실용성+브랜드 가치 모두 추구하는 부유층에게 어필할만한 차들이다.
궁금하긴하다. 어떤차들이 나올지.. 스포츠카 브랜드이지만 보급형(혹은 싸구려) 소형차도 만드는 알파로메오도 특이케이스면 특이케이스려나.
점점 사람들의 입맛은 다양해지고, 기업들도 그 입맛을 모두 충족시키려는 모습들이 나타나는 듯.
(저가 브랜드 스코다에서 포르쉐, 람보르기니까지 가지고 있는 폭스바겐 그룹, 피아트에서 크라이슬러, 알파, 페라리, 마세라티를 거느린 피아트 그룹이 대표적인 듯. 자기 그룹 내에서 모든 입맛을 충족시키려는 욕구보게 ㄷㄷ)
ㄷㄷㄷ 우리나라에도 조금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색깔을 지닌 자동차들이 많이 들어왔으면 좋겠다.. 솔직히 준중형급만 해도 전세계에 자동차 회사의 차가 얼마나 많겠어..소비자 의식이 바뀌어야지. 아직까지 한국은 차를 숫자랑 옵션으로 타잖아..
그르치.. 근데 의식전환은 진짜 어려운건데 허허..르노 본사 홈페이지에 르노 삼성 브랜드 소개보면
"고요한 아침의 나라에서는 차를 사는 것이 사회적 성공의 첫 단추로 여겨집니다"라는 문구가 나오는데,
아직까지 한국에선 차가 '즐길거리'라기보단 명품백 같이 사회적 지위를 포장하는 포장재로 여겨지는 모습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듯 ㅇㅇ..
(그래서 그렇게 세단들이 많은 걸지도)
ㅇㅇ 세단이 주류인점이 방증이지. 그나마 최근 헤치백이나 suv가 성장하는것보면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것같기도 하고.. 아직 멀긴했지만..그래서 그런지 르노의 세단 모델은 2종류 빼고 전부 한국에서 제작-_-;;;;;;;
해치백은 클듯말듯 늘 아쉬운 듯 싶다.
근데 람보르기니는 그나마 상상이 가능했는데 롤스로이스는 어떻게 나오려나... 험비의 앞 코 높은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