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에서 개랑하고 북패충 봤다.
난 정말 이해가 안되는게...
자기네팀 경기도 아니면서 왜 유니폼을 입고 구경오는걸까???
여튼 그래서 쟤네가 구경왔구나....하는걸 알게됨ㅇㅇ
경기장에서 개랑하고 북패충 봤다.
난 정말 이해가 안되는게...
자기네팀 경기도 아니면서 왜 유니폼을 입고 구경오는걸까???
여튼 그래서 쟤네가 구경왔구나....하는걸 알게됨ㅇㅇ
난 빌어먹을 아챔 결승때 전주성 N석에 출몰한 북패충이랑 염패륜마킹 개랑을 본적이 있어서 덜하긴한데
저게 정말 뭐하는 짓인가 싶음ㅇㅇ
그것때문에 경기장 나올 때 나눠준 아나주에 더 취함 ㅇㅇ
그게 술이었구나... 사람들 막 들고다니던데ㅇㅇ
그거 수익금은 우리 구단 운영비로 들어감.. 근데 팔 생각을 안 하고 그냥 막 나눠주네? 그래미 이놈들;;;
근데 그렇게 나눠주는건 맛 좋으면 사먹겠지.... 란 생각이겠지.
솔직히 호불호 확실히 얽갈리는 맛이라 ㅋㅋㅋ
판매가 도저히 안되고 있다면서?
중소기업의 유통망이 그렇지 뭐..
여명808에 집중할 수 밖에 없는 구조잖아. 그래미가..
여명1004라던가 다미나909라던가 기타 등등 그래미사의 제품들은 방문판매 혹은 통신판매에 의존하는 현실이니... 아나주라고 뭐 다르겠나? 하이원 리조트에만 납품되는 현실..
여명808 외에는 상품들 자체가 딱히 매력이 없는 것도 한계라면 한계......
젊은 감각이 있다기보다, 옛날식으로 우직하게 밀고가는 스타일의 회사라 더 그런가봐.
그보다는 중소기업 유통의 한계.. ㅇㅇ 그래미 보면 정말 놀라운게... 대기업과의 일체 거래를 하지 않고.. 또 외부 업체에 용역을 맡기거나 하는 거 없이 순수하게 그래미사 하나만으로 돌리고 있는 거. 단점이라면 이렇게 유통이라던가 홍보가 시망이라는 것이겠지만, 따지고보면 이것만큼 건실한 기업구조도 없음;;
남종현 회장이 스포츠/정치/교육 등 광범위한 분야로 후원을 아끼지 않고, 직원 복리후생에 앞장선다는 것을 밝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 같아.. 결국엔 '이미지 = 기업 흥망'이걸랑.,.. 특히 그래미 같은 완전 독립형 중소기업에 있어서는..
유통망의 문제인 거군 ㅇㅇ........
근데 아나주 맛 어때?
여명으로 빚은 막걸리?
삼계탕이나 콩나물 국밥집에서 마실수 있는 모주 같은 느낌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