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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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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football.org/board/538445


윗글에 대한 반박임.


정말 키치리치말대로 '전진패스'만 오프사이드 반칙에 해당하는지 규정집을 찾아봤음


내용은 다음과 같음


--------------------------------------------

오프사이드 위치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는 그 자체로 반칙이 아니다.

선수는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게 된다. 만일;

• 선수가 볼 그리고 최종 두 번째 상대 선수 모두보다 상대 팀의 골라인에 더 가까이 있다면


선수는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지 않게 된다. 만일;

• 선수가 자기 진영의 경기장에 있다면

• 최종 두 번째 상대 선수와 동일 선상에 있다면

•최종 상대선수 두명과 동일선상에 있다면 위반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는 선수는, 자기 팀의 한 선수에 의해 볼이 터치 또는 플레이된 순

간에, 주심의 견해로, 그 선수가 다음의 행동을 하여 적극적인 플레이에 관련될 때에만

처벌을 받는다. 즉;

• 플레이에 간섭하거나

• 상대 선수를 방해하거나

•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으면서 이득을 얻을 때


위반이 아님

선수가다음의상황에서볼을직접받는다면, 오프사이드위반이아니다.

•골킥

• 스로인

• 코너킥

------------------------------------------------------------------------------------


패스의 종류에 관해서는 아무런 언급이 없다.


너가 언급했던 맨유의 골 장면의 경우에는 동영상을 찾아봐야겠지만,


볼이 터치 되던 순간에 박지성이 온사이드 위치에 있었기 때문에 그런 판정으로 내려졌거나,

아니면 그 판정이 오심일수도 있지.


위와 같은 내용을 토대로 했을 때 서동현의 오프사이드 상황은 오프사이드가 맞어.

판정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경기규칙은 전적으로 FIFA룰을 따르게 되어있고, 각 리그에서 자체적으로 수정하고 변형할 수는 없다.


이건 스포츠의 기본이다. 자의적으로 없는 룰을 만드는 거면 새로운 스포츠를 창시한거라고 봐야지.

  • ?
    title: 15 이동국휴지맨 2013.05.26 22:58

    ㅇㅇ... 전진패스가 아니더라도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던 선수가 내려와서 받으면 오프사이드라고 알고 있음..
    전진패스 여부가 쟁점이 되는 경우는 딱 한 가지밖에 없음. 볼을 가진 공격수A와 다른 공격수B가 있다고 할 때 A와 B가 최종수비수(골키퍼)하나만을 앞에 두고 공격할 때 B가 A와 동일선상이나 뒤에 있었다고 해도 A가 B에게 한 패스가 전진패스라면 그게 오프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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