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 즈음해서 꼭 엎어지는 것 같더라
2008, 2012년의 FA컵 결승전이 그랬고
2010 시즌 도중 조광래 감독의 A대표팀 행도 그렇고
역시 지역 출신으로 그런대로 성적 내주고 팀 만들어가고 있던 최진한 감독을 어디서 사장 하나 왔다고 내치고
새 감독 오면 또 새판짜야할것 아닌가.
남의 팀 이야기하기 조심스럽지만.. 시도민구단 중에 좋은 행보를 보인 팀이라 아쉬워서.
정점 즈음해서 꼭 엎어지는 것 같더라
2008, 2012년의 FA컵 결승전이 그랬고
2010 시즌 도중 조광래 감독의 A대표팀 행도 그렇고
역시 지역 출신으로 그런대로 성적 내주고 팀 만들어가고 있던 최진한 감독을 어디서 사장 하나 왔다고 내치고
새 감독 오면 또 새판짜야할것 아닌가.
남의 팀 이야기하기 조심스럽지만.. 시도민구단 중에 좋은 행보를 보인 팀이라 아쉬워서.
리그에서도 매번 목적 달성을 코앞에 앞두고 무너지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