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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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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는 지난라운드까지의 순위표
이 지옥같은 조에서 벗어나야합니다

* 경기 일시 및 장소: 2013년 5월 25일 토요일 17시 / 서울 노원 마들스타디움
본 경기는 다음팟플레이어로 중계됩니다!
나와라 SUTV!!


*아래는 팀별 전력분석 및 관전포인트

서울유나이티드 FC (현재 B조 6위 / 최근 3경기 1승 1무 1패)

1. 전반기 제법 지난시즌들과 비교하여 탄탄해보이던 중앙수비가 조금씩 붕괴중.
그 이유에는 전문사이드백들이 줄부상을 당하면서 
공격성향이 강한 최찬양등을 사이드백(윙백)으로 임시기용해야 하는 상황이 도래된 이유도 있음.
그러나 보다 근본적인 것은 중앙미드필더에서부터 상대의 강한 압박을 이기지 못하고 무너지는 것에서부터 시작. 
지난시즌의 이한울, 이정용과 같은미드필더의 중심이 부재하다고 봐도 무방.
여기에 사이드백들이 부상당하고 공격성향이 강한 선수들로 땜방질을 하다보니
애먼 중앙수비수들만 뒷처리에 죽어나는중. 
(최찬양이 공격성향 자제하곤 있지만 그러면 공격력이 떨어지고, 
수비성향으로 나선다고 해도 애초에 윙포출신이라 수비력도 애매하다..)

2. 공격력은 그나마 센스있고 볼을 다룰 줄 아는 남요한, 김덕일, 최찬양 등이 
개인능력을 발휘해주면서 나름의 활약을 이어가는중.
(다만 최찬양의 경우는 윙백으로 임시적으로 자리를 옮긴지라 공격성향을 
맘껏 드러내기도 애매해져서 공격력도 수비력도 같이 반감되는 애매한 상황)
문제는 이 공격력이 보통 살아나는 시점이 상대에세 먼저 한방 얻어맞은 후일 경우가 많다는 게 문제.
조금씩 공격작업에서는 그나마 하나의 팀이 되어가는 느낌이 있지만 너무 발동이 늦게 걸린다.
임팩트를 찍어줄 김규태 선수의 완전한 컨디션 회복이 시급해보이는 이유.
사이드를 털어주면서 잘게잘게 썰어나가는 것 까지는 좋은데 마무리가 아쉬운 경우가 많다보니
예전에 날아다닐때에 한방을 찍어주던 김규태선수가 그리워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3. 항상 모자란 수비력을 공격력으로 커버치는 팀스타일이었기에 팬들은 상당수는 달관한 느낌이지만,
앞으로 인터리그에서 쟁쟁한 상대들을 상대로 얼머나 수비진이 버텨내줄지가 관건인 만큼 불안감이 없지 않다.
다만 위안인것은 이건 A조팀들을 상대하는 B조팀들의 공통의 문제인데다가 승점차가 예년보다도 훨씬 촘촘하기에 
인터리그에서 선방해주고 다른팀들이 삽질을 해준다면 얼마든지 기회도 있음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러니까 영광빼고 A조 화이팅

관전포인트
- 미드필더의 탈압박능력이 과연 개선될 것인가.
- 후반전이면 살아나는 닥공본능, 이번에도 너만 믿는다.


* 전남영광 FC (현재 A조 7위 / 최근 3경기 1승 1무 1패)

1. 일단 성적표는 예상대로 A조의 바닥그룹을 형성. 
고양을 상대로 따낸 승리가 유일한 승리일 정도로 팀 전력은 전반적으로 빈곤한 편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A조의 상위팀들이 워낙에 강한팀들이 많기 때문에 성적표를 곧이곧대로 보고 깔봤다간 큰일난다.

2. 팀의 전술은 기본이 좋게 말해 킥앤러시, 
좀 나쁘게 얘기하면 똥볼축구
그렇지만 상대적으로 전력이 약한 팀으로서는 최선의 선택이다.
이 전술을 믿고 쓸수 있는 이유는 최전방에 있는 이제길 선수가 있기 때문이다.
확실한 팀의 주요 득점원으로 현재까지 혼자서 4골을 넣었다. 
포천같은 팀들이 득점력이 워낙 강하다보니 잘 안 와닿을 수 있는데,
영광의 6득점중 4득점이면 팀의 득점의 3분의 2를 책임지고 있는셈.
그의 발끝의 감각이 살아만 있다면 최근 흔들리고 있는 서유의 중앙수비를 충분히 위협할만 하다.

3. 다만 앞서 언급했듯이 이제길선수가 거의 혼자서 득점을 전담하고 있다보니 
전술을 읽기도 쉽고 이제길 선수로 향하는 패스루트를 압박 할 수 있는 자원과 전술만 충분하다면 
영광의 득점원은 고갈되는 것과 마찬가지다. 
이것은 영광의 고민거리.

4. 한편 수비력은 그런대로 좋은편이라고 할 수 있다.
포천 같이 압도적이라고 볼 수 있는 팀들을 상대로 하면서 현재까지 14실점.
A조에서는 네번째로 적은 실점이며, 플옵권을 제외하면 두번째로 적은 실점이다.
FA컵에서 고양HI FC를 승부차기까지 끌고가게 만든 끈질긴 수비력은 칭찬할만 하다.
어떤의미에서 영광FC가 가지고 있는 최고의 무기.
3점 이상을 내준 팀이 이천과 김포외에는 없다. 
그 포천을 상대로도 오히려 전반전에 선제골 넣고 잠가버리기를 시도하는 위용을 보인 수비력.
그렇지만 결국 포천이 뚫더라..
비록 후반에 실점으로 역전패하긴 했지만 포천을 상대로도 잠글자신이 있을정도의 수비력이라고 하면 좋을지도.

관전포인트
- 이제길, 서유팬들의 입에 '제길'을 외치게 할 것인가
- 챌리그판 닥수,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지..



※2013 다음챌린저스리그 11R (인터 2R) 경기안내
일시 : 2013년 5월 25일

13시 킥오프 경기
중랑코러스 vs 청주직지 (중랑구립잔디구장)

15시 킥오프 경기
아산UTD vs 이천시민 (이순신 종합운동장)
춘천시민 vs 광주광산 (송암종합운동장)
화성FC vs 김포시민 (화성종합경기타운)

17시 킥오프 경기
마르티스 vs 포천시민 (강북구민운동장) 
서울UTD vs 전남영광 (노원마들스타디움)
파주시민 vs 천안FC (파주스타디움)

18시 킥오프 경기
경주시민 vs 전북매일 (경주시민 운동장)

19시 킥오프 경기
 양주시민 vs 고양시민 (양주고덕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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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종합2위를 달리고 있는 청주직지의 김종현 감독님이 갑작스럽게 감독직에서 물러나시게 되었네요.
자세한 사항은 모르지만 직지팀의 서포터즈들은 이에 대해 반대의사를 표명했다고 하는데,
도대체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다른팀의 팬이지만, 상식적으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감독님이 갑작스럽게 물러간다는 건
아무리봐도 좋은 모양새는 아닙니다.
다만 아직 완전히 경위가 어떻게 된건지 아무도 모르는 만큼 일단 지켜봐야겠습니다만.
썩 좋은 소식 같아보이진 않네요.
같은 리그의 팬으로서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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