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인데 꼭 가야하나?' 라는 생각과 '그래도 오랜만에 보는 친척들인데 가봐야지' 라는 생각이 동시에 듦...
우리집안은 명절오지랖이나 잔소리 없는 편이지만도 솔직히 그냥 안가고 싶단 생각이 한 번씩 든다.
어떤 집은 자식들은 명절에 안가고싶어하고 부모님들은 가야한다고 하고 이런걸로 싸우는 집도 있다는걸 보니
그냥 주변에서도 이런 이야기 듣지만 이게 또 세대차이의 한가지라고 생각되네
'명절인데 꼭 가야하나?' 라는 생각과 '그래도 오랜만에 보는 친척들인데 가봐야지' 라는 생각이 동시에 듦...
우리집안은 명절오지랖이나 잔소리 없는 편이지만도 솔직히 그냥 안가고 싶단 생각이 한 번씩 든다.
어떤 집은 자식들은 명절에 안가고싶어하고 부모님들은 가야한다고 하고 이런걸로 싸우는 집도 있다는걸 보니
그냥 주변에서도 이런 이야기 듣지만 이게 또 세대차이의 한가지라고 생각되네
나는 명절때 스트레스 주는 사람도 없고 친척집도 40km 내의 거리라 아무 부담없음 ㅋㅋ
난 우리집으로 모여서 선택권이 없었음. 아버지가 8남매라 조용한 명절 보내보는게 소원이었음.
나에게는 친척일 뿐이지만 부모님에게는 부모 형제.
이걸 후에 내 자식에게도 잘 교육해야할거 같음.. 나도 위 같은 생각이 들때가 있는데 우리 다음세대는 더 그러지 않을까 생각됨..
그치, 이건 분명히 자식들이 양보해야 한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