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까놓고 안양빠들이 사고 많이 치는 거야 있긴 한데
사실 사고 치는 거에 비해 회자가 많이 되는 건
눈에 불을 켜고 '저새키들 사고치면 어디 보자' 하고 떠벌리고 까는 북패충들이 있다는 느낌은 지울 수가 없다.
언론 기자 엿맹을 등에 업고 쪽수로 깡패짓 하는데 당해내기 쉽지 않지.
한낱 공놀이에서부터 이러는데 우리 사회는 오죽할까.
돈있고 힘있는 놈이 진리인 세상.
그냥 존내 가루처럼 까이는 안양빠들이 문득 불쌍해졌다.
그래도 ㅈㅈㄱ 깐 건 위험했어. 차라리 본인한테 계란을 던지지.










일단 축구판에선 쪽수가 많고 봐야되다보니ᆢ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