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류승우와 박인혁의 잇따른 임대 소식을 보고 느낀건데, (류승우 헝가리, 박인혁 슬로베니아)
동유럽에서 오는 외국인 선수는 많지만 동유럽에서 뛰는 한국인 선수는 매우 적은 것 같더라구.
실제로 요니치, 벨코스키, 라자르, 데얀 등 K리그에서 뛰는 유럽인들은 대부분 동유럽 출신이지.
근데 반대로 동유럽에서 뛰는 한국 선수는 많이 희귀하다고 해야 되나...? 여튼 그런 생각이 들었음.
좋게 생각해본다면 '동유럽권 선수들한테는 K리그가 꽤 매력적인건가?' 싶기도 한데...
자국 리그의 어디가 싫어서, 그리고 K리그의 어디가 마음에 들어서 온 것인지는 솔직히 궁금하네. 혹 자세히 아는 횽들 있어?
+ 생각해보니까 동유럽 출신 K리거가 올해 한 명 늘긴 했지. 정운이 크로아티아에서 뛰다 왔으니까...









수준 문제가 아니라 임금이나 안전 등 기본 문제가 많음
